
OK저축은행 브리온이 팀 전면 개편에 돌입한다.
OK저축은행 브리온은 18일 공식 SNS를 통해 '모건' 박루한, '크로코' 김동범, '클로저' 이주현, '함박' 함유진, '하이퍼' 변정현, '폴루' 오동규와의 계약이 종료됐다고 밝혔다. 2군 소속 '엘림' 최엘림, '스타릿' 정별, '카이스' 박근우 등도 팀을 떠났다.
OK저축은행 브리온은 올 시즌 '듀크' 감독을 필두로 적극적인 영입을 펼치며 반등을 노려보았으나, LCK 플레이오프에서 가장 먼저 탈락하면서 8위로 시즌을 마쳤다. 단년 계약으로 팀을 구성한 만큼, 전원 계약 종료는 피할 수 없는 수순이었던 것으로 보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