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시티 '바이오하자드 서바이벌 유닛', 주요 국가 앱스토어 1위 달성

게임뉴스 | 김찬휘 기자 |



조이시티와 애니플렉스가 공동 개발한 모바일 전략 게임 '바이오하자드 서바이벌 유닛'이 글로벌 출시와 동시에 여러 국가의 앱스토어 인기 순위에서 1위를 달성했다.

'바이오하자드 서바이벌 유닛'은 출시일인 18일 일본에서 앱스토어 인기 1위를 기록했으며, 미국 앱스토어는 인기 2위라는 성적을 올렸다.

뿐만 아니라 영국, 프랑스, 독일, 이탈리아 등 유럽 주요 국가에서도 1위를 기록했으며, 태국 등 아시아 지역에서도 1위를 차지하며 전 세계적으로 고른 성과를 내고 있다.

'바이오하자드 서바이벌 유닛'은 조이시티와 애니플렉스가 공동 개발한 모바일 전략 게임으로 평행 세계를 배경으로 '바이오하자드' 세계관을 계승하면서도 오리지널 스토리와 전략 중심의 실시간 플레이를 제공한다.

조이시티 관계자는 "출시 직후 여러 국가에서 좋은 성적을 기록하며 기대 이상 반응을 얻고 있다"며 "향후 콘텐츠 업데이트와 서비스 품질 개선을 통해 장기 흥행을 목표로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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