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마블은 액션 RPG '나 혼자만 레벨업: 어라이즈'에 신규 SSR 헌터 '로라 워커'를 추가하는 업데이트를 21일 실시했다.

'로라 워커'는 명속성 메이지 캐릭터로, 채찍을 활용한 전투가 특징이다. 주요 스킬은 번개를 휘감은 표범을 소환하는 '체크 포인트', 채찍을 연속으로 휘두르는 '태스크 루프', 거대 번개 표범을 불러내는 '에이펙스 벤전스' 등이다.
이번 업데이트에서는 광휘의 공방 '인형사의 극장'에 어려움 난이도가 새롭게 열렸으며, 해당 던전을 가장 먼저 공략한 이용자에게 보상을 제공하는 선착순 클리어 이벤트가 진행된다.
이 밖에도 '로라 워커'와 '고토 류지'의 신규 스킨, '성진우'의 전직 스킨 및 무기 스킨 추가, 메인 스토리 히든 챕터 개방, 익스퍼트 난이도 1618챕터, 시련의 전장 7180층 업데이트 등이 포함됐다. '성진우'의 신규 전직 '그림자의 군주: 언브레이커블'과 최대 레벨 확장(기존 120 → 130), 신규 그림자 '우로스'도 함께 공개됐다.
업데이트를 기념해 '겨울의 시작! 이벤트 3종'이 열리며, 플레이를 통해 다양한 보상을 획득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