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역 영애, 지옥을 공략하다 '이세계의 마녀 군주' 한국어화 결정

게임뉴스 | 김찬휘 기자 |
자료제공 - 대원미디어



대원미디어 주식회사(대표이사 정욱·정동훈)의 게임 브랜드 대원미디어 게임랩은 일본의 주식회사 브로콜리(BROCCOLI Co., Ltd.)와 협력하여, 닌텐도 스위치용 타이틀 ‘이세계의 마녀군주 (원제: 에트랑주 오버로드)’ 한국어화를 결정했다고 발표했다.

본 타이틀은 지옥에 떨어진 악역 영애 에트랑주가 지옥의 정점에 오르는 것을 목표로 하는 스토리의 통쾌한 액션 어드벤처 게임이다. 개성 넘치는 동료들을 이끌고 점령한 적 진영에서 자원을 약탈하거나 악마들의 반란을 진압하며 평화로운 해피 라이프를 즐길 수 있다.

10명 이상의 플레이어블 캐릭터는 자신이 원하는 대로 캐릭터 강화를 진행할 수 있으며, 전략에 맞춰 마음껏 조종하며 게임의 재미를 느낄 수 있다. 또한 본 타이틀은 이색적인 뮤지컬 연출의 풀보이스 이벤트, 어드벤처 요소가 독특한 스토리를 화려하게 장식한다.

한편, '이세계의 마녀군주 (원제: 에트랑주 오버로드)'는 2026년 내 한국어화 발매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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