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캡콤이 개발 중인 '바이오하자드'의 아홉 번 째 작품 '바이오하자드 레퀴엠'이 위시리스트 300만을 돌파했다.
해당 소식은 바이오하자드 공식 X를 통해 확인된 내용으로 캡콤은 해당 채널을 통해 "라쿤 시티는 바이오하자드 레퀴엠을 위시리스트에 올려주신 300만 명이 넘는 여러분들을 기다립니다'라는 글을 남겼다.
바이오하자드 레퀴엠은 전작인 바이오하자드 빌리지 이후 5년 만에 나오는 정식 넘버링 작품으로 바이오하자드 아웃브레이크에 등장한 알리사 애쉬크로프트의 딸 '그레이스 애쉬크로프트'의 생존 여정을 다루고 있다.
최근 캡콤 측은 "바이오하자드 레퀴엠이 각종 국제 게임쇼에서 호평 받은 바가 있으며 빌리지의 초기 판매 실적을 뛰어넘는 것이 목표"라고 자신감을 드러낸 바 있으며 최적화로 곤혹을 치룬 몬스터헌터: 와일즈와는 다른 "다양한 PC 사양에서 원활한 게임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노력 중에 있다"는 입장을 밝힌 바 있다.
한편, 바이오하자드 레퀴엠은 2026년 2월 27일에 출시가 예정되어 있으며 Playstation, Xbox, PC로 플레이가 가능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