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SRB 심의 통과한 '데스 스트랜딩2: 온 더 비치', PC버전 출시 가시화

게임뉴스 | 김찬휘 기자 | 댓글: 7개 |



'데스 스트랜딩'의 후속작이자 2025년 GOTY 후보에 이름을 올린 '데스 스트랜딩2: 온 더 비치'의 PC 버전 출시가 가시화되었다.

해당 소식은 북미 게임 심의 기구 ESRB를 통해 확인된 내용으로 ESRB 사이트에 '데스 스트랜딩2: 온 더 비치' 심의 결과가 등록되었다. 배급사는 '소니 인터렉티브 엔터테인먼트', 플랫폼은 '윈도우 PC', 연령가는 기존 PS5 버전과 동일한 '청소년 이용불가'이다.

소니는 Playstation PC 프로그램을 시행한 이래로 '기간제 독점 전략'을 취하고 있으며 '호라이즌 제로 던', '갓 오브 워', '언차티드', '라스트 오브 어스', '스파이더맨'과 같은 자사 퍼스트 파티 게임을 PC로 출시한 바 있다.

올해 6월 26일에 출시된 '데스 스트랜딩2: 온 더 비치'가 5개월 만에 PC 심의를 받은 것을 보고 일각에서는 이식에 15개월 정도 걸린 '마블 스파이더맨2'보다 더욱 빠른 출시를 기대해 볼 수 있을 것 같다는 의견을 보이고 있다.

한편, 데스 스트랜딩2: 온 더 비치는 6월 26일 출시되었으며 현재로선 플레이스테이션5로만 플레이 가능하다.



▲ ESRB를 통해 PC 버전 심의를 받은 데스 스트랜딩2: 온 더 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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