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게임피아㈜(대표 정종헌)는 팀 테트라포드가 개발 중인 초능력 추리 어드벤처 『스테퍼 레트로: 초능력 추리 퀘스트』의 새로운 키 아트와 2차 공식 트레일러를 공개하고, AGF(Anime Game Festival) 2025의 참가 소식과 함께 Steam 플랫폼에서 배포하는 체험판에 관한 정보를 밝혔다.
12월 5일(금)부터 12월 7일(일)까지 일산 킨텍스에서 열리는 AGF 2025(Anime Game Festival)에서는 ‘스테프 상점’ 콘셉트로 꾸며진 '스테퍼 레트로: 초능력 추리 퀘스트'의 단독 부스를 마련하여 팬들을 맞이한다.
현장에서는 체험판을 시연할 수 있으며, 미션을 수행하여 도장을 받으면 뽑기 이벤트에 참여하여 닌텐도 스위치 라이트, 아트북, 2026년 달력, 2주년 기념 주화 등 푸짐한 경품을 받을 수 있다.
12월 5일(금)부터 공개하는 체험판은 본편의 ‘첫 번째 사건 전체’를 포함하고 있으며, 주인공 베리타 레트로가 신비한 도구 스테프(Staff) 에 얽혀가게 되는 이야기를 다룬다. 플레이어는 주인공 '베리타 레트로'의 시선으로, 초능력이 현실의 현상으로 존재하는 ‘스테퍼’ 세계의 첫 사건을 추리하며, 시리즈만의 핵심 시스템인 ‘문서 조합 추리’와 ‘레트로 시스템’을 직접 체험할 수 있다. 평화로운 이야기가 순식간에 붕괴되고, 그 뒤에 숨겨진 잔혹한 진실이 드러나는 극적 반전은 본작만의 강점이다.
게임피아 관계자는 “체험판과 트레일러 공개는 '스테퍼 레트로'의 본격적인 글로벌 홍보의 시작점이 될 것”이라며 “AGF 부스를 통해 한국 팬들이 직접 이 세계를 경험할 수 있도록 준비 중”이라고 전했다. 팀 테트라포드 이희상 대표는 “'스테퍼 레트로'는 플레이어의 추리로 이야기가 반전되는 독창적인 시스템을 선보인다”며 “이번 체험판이 그 매력을 직접 느낄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