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풍경기] 개발트리아 현장 라이브까지 ON, '블루 아카이브' 4주년 페스티벌

포토뉴스 | 윤서호 기자 | 댓글: 3개 |



넥슨은 29일부터 30일까지, '블루 아카이브'의 글로벌 서비스 4주년을 맞아 킨텍스 1전시장에서 4주년 페스티벌을 개최했습니다. 서비스 4년 동안 국내 서브컬쳐에서 빠질 수 없는 존재감을 보인 '블루 아카이브'답게, 현장의 열기는 뜨거웠습니다. 이번에도 티켓 예매가 글로벌 서버 레벨 70 이상에 멤버십 번호와 회원 코드 입력 등 절차가 굉장히 까다로웠음에도 10분 만에 매진이 됐던 만큼, 현장은 이른 시간부터 북적였죠.

이번 '4주년 페스티벌'은 매번 블루 아카이브 이벤트마다 진행되는 음악회와 디제잉 공연은 물론, 공식 팝업 스토어에 2차 창작 굿즈 부스까지 블루 아카이브 유저를 위한 즐길거리들이 다채롭게 마련됐습니다. 뿐만 아니라 이번에는 블루 아카이브 팬들이면 항상 시청하는 '키보토스 라이브'가 무대에서 라이브로 진행, 김용하 총괄 PD를 비롯해 주요 개발진의 덕력 높은 입담을 직접 들어볼 수 있었죠.

블루 아카이브 팬들의 풍성한 연말과 4주년을 기념하기 위한 축제, '블루 아카이브 4주년 페스티벌'의 현장을 사진으로 담아보았습니다.



▲ 아침 안개가 걷히기도 전에 벌써부터 대기열이 쭉 들어선 킨텍스 1전시장



▲ 드디어 올 것이 왔군



▲ 들어가서도 끝이 아니다, 이 인파를 거쳐 등록까지 마쳐야만 입장



▲ 들어가자마자 바로 이번 4주년 페스티벌의 주역들의 포토 스팟이 반겨준다



▲ 굿스마일과 협업한 굿즈, 인파가 들어서기 전에 미리 찰칵






▲ 굿스마일하면 떠오르는 쵸코푸니와 넨도로이드는 기본






▲ 피규어 예약 판매에 현재 감수중인 피규어까지 미리 볼 수 있는 시간 = 지름신 강림의 시간은 가속한다!



▲ 헬멧단도 키보토스의 학생이니 아껴욧



▲ 일단 이런 행사에서는 굿즈샵부터 먼저 줄 서는 것이 국룰



▲ 4주년 페스티벌 컨셉의 굿즈부터



▲ 큭 이런 치트키라니, 안 살 수가 없잖아



▲ 은근 의류 명가(?) 블루 아카이브답게 각종 의류도 빠질 수 없지



▲ 심지어 양말까지 ㄷㄷㄷ 말 그대로 머리 끝부터 발 끝까지 블루~아카이브!



▲ 심지어 여행용 캐리어도 준비



▲ 아로나 있는 곳에 프라나도 빠지면 섭하지, 좀 많이 커진 싯딤의 상자 끌고 키보토스로 두 다이브



▲ 굿즈를 샀다면 보너스로 캡슐머신 존으로 ㄱㄱ



▲ 최애 학생이 걸리길 기도하며 키링 캡슐 돌리기 가즈아



▲ 그리고 굿즈존 너머 포토존으로 가면






▲ 그간 블루 아카이브의 이야기를 되짚어가는 구역이 마련되어 있다. 첫 시작은 역시 "제 실수였어요"



▲ 그리고 블루 아카이브스러움을 확립한 메인스토리 Vol.1, 대책위원회 편



▲ 아마 블루 아카이브를 모르는 사람도 "은행을 털자"는 들어보지 않았을까



▲ 검은양복과 카이저의 흉계로 호시노가 억류되고 아비도스에 위기가 찾아오지만



▲ "어서 와" "다녀왔어" 엔딩은 국룰, 물론 그 다음에 또다른 이야기가 있지만 지면 관계상 여기까지



▲ 그리고 온갖 레트로 게임 콘솔과 함께 등장한 메인 스토리 Vol.2



▲ 케이가 갑자기 튀어나올지 모르지만 안심하십시오 지금의 케이는 무해합니다 아니 오히려 귀엽습니다



▲ 아리스의 레일건까지 실물로 구현, 실제로 저기에 합금과 각종 부품이 들어가면 140kg보다 더 나갈지도?



▲ 그 다음 메인스토리 고점 돌파의 첫 단추를 꿴 '에덴조약'



▲ 결국 그래서 저 문서의 전문을 볼 날은 없었다



▲ 히후미가 준 선물을 부비트랩처럼 쓸 수밖에 없던 아즈사의 심정이 어땠을지...요즘 잘 안 나오는 아즈사 분량 좀



▲ 드럼통 목욕통은 구비했지만 SRT 여러분 소방법상 여기서는 불 못 피우니 다른 곳으로 가시죠



▲ 최근 2장까지 마무리된 Vol.5 백화요란 편까지 메인스토리 분량 먼저 나오고



▲ 아직도 전율이 돋게 만드는 1부 최종장의 전황을 담았다



▲ 평행세계의 프 선생, 그쪽 세계 시로코는 여기서 잘 지내고 있으니 걱정 마시길






▲ 그 모든 기적과 함께 마무리된 1부의 이야기, 이쯤에서 상냥함의 기억 한 번 듣고 갈 타임



▲ 여기까지 봤다면, 그간 학생들과 함께 했던 여운을 카드로 담지 않고는 못 배길 것



▲ 그 기억들을 되짚고 여운에 차 걷는 선생들의 눈길을 사로잡는 것은



▲ 금손 선생들의 2차 창작물






▲ 우당탕탕 키보토스 이야기를 각기 다른 시점에서 그려낸 동인지는 기본



▲ 머그컵에 봉제인형까지, 세상은 넓고 금손은 많다 ㄷㄷ



▲ 인기 부스는 벌써부터 줄이 한가득



▲ 그 줄 끄트머리에서 아리스와 케이가 반겨주니 한 장 찰칵



▲ 게임개발부도 있는 곳이니 게임존이 있는 것은 당연지사



▲ 공던지기 같은 미니 게임만 생각했는데



▲ 리듬 액션 게임까지 한창 때 소야턴으로 날리던 총괄 PD의 전성기가 떠오르는군요 읍읍읍



▲ 게임존의 핵심 코너, 단체 퀴즈



▲ ??? 그런데 저 앞에 익숙한 실루엣이?



▲ 1회차 끝나고 코스어와 함께 기념 촬영까지 찰칵



▲ 단체 퀴즈도 용하 PD의 캐리로 전원 정답



▲ 쏟아지는 무수한 악수 요청에도 하나하나 응해주는 용하 PD, 곧 키보토스 라이브로 만날 예정이다



▲ 금강산도 식후경...인데 오늘은 평소보다 더 사람이 많은 느낌



▲ 후우카와 주리는 저 뒤에서 고생하고 있지 않을까 ㄷㄷㄷ 미식연구회가 활약(?) 안 하는 것만으로도 다행일지도



▲ 이제 메인 스테이지도 예열이 다 끝난 상황



▲ 시로코의 등장과 함께 코스프레 런웨이 개시



▲ 여기까지 왔으니 튼튼체조까지 라이브로 해주는 문주님



▲ Unwelcome School이 뇌내 자동재생되는 저 포즈라니



▲ 백귀야행의 귀염둥이 닌자 이즈나 등장



▲ 조금 낯선 조합이지만 그래서 좋은(?) 카즈사와 토키의 하트






▲ 어느덧 순식간에 지나가버린 코스프레 런웨이 타임



▲ 아쉬워할 겨를도 없이 무대에 투입된 것은 개발트리아



▲ 으아닛 갑작스런 마이크 이슈라니 이것은 청계천 안건 아닌지?



▲ 다행스럽게도 빠르게 수습, 개발자 코멘터리부터 키보토스 라이브까지 이상 무



▲ 오늘로 마지막 날인 블루 아카이브의 4주년 페스티벌, 앞으로도 오래도록 블루 아카이브의 이야기가 이어지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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