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란티노 감독의 활기찬 무대 위 회고부터 언리얼 엔진을 통해 변모한 '더 브라이드'의 초현실적인 모습에 이르기까지. 이번 행사는 영화와 인터렉티브 엔터테인먼트가 실시간으로 어떻게 융합할 수 있는지 보여주는 드문 기회였습니다.
아래 사진들은 그날 밤의 분위기, 인물들, 그 순간에 대한 것입니다.




































[리뷰] 게이머를 잘 아는 HP OMEN과 라이엇이 함께 만든 노트북
게이머에게 가장 잘 먹힐만한 IP, 뭐가 있을까? 물론 각자 취향에 따라 다 다르겠지만, 대중적인 게임 IP 중에 '리그 오브 레전드'를 빼놓긴 힘들 것 같다. 이번에 HP의 게이밍 브랜드, OMEN에서 라이엇 게임즈와 협업하여 'HP OMEN 16 리그 오브 레전드 리미티드 에디션 게이밍 노트북(이하 HP OMEN 16 롤 에디션)'을 선보였는데, 롤드컵 기간에 광고로만 보다가 실제로 제품을 보니 외형도 그렇고 성능도 정말 괜찮다는 생각이 들어 소개하게 되었다....
리뷰 | 기자: 백승철 | 작성시간 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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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 전투력보단 실압근! 2,200 이후 챙겨야 할 장비·스킬·내실 세팅
전투력 2200대 유저들을 위한 불의 신전 및 성역 공략 가이드가 나왔다. PVE 피해 증가 제작 장비, 바크론 세트, 유일 아르카나 성배, 데바니온, 스킬 20레벨 달성 등 '실압근'을 키워 엔드 콘텐츠를 정복하는 핵심 전략을 제시한다....
게임뉴스 | 기자: 양예찬 | 작성시간 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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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헌 대표 "넥슨의 2025년, 수직·수평 성장 입증했다"
넥슨(일본법인) 이정헌 대표가 기존 인기 IP의 확장과 신규 IP 발굴을 동시에 달성하는 이른바 '종횡(수직적·수평적) 성장'을 2025년 경영 성과로 제시했다. 종횡적 성장은 이정헌 대표가 2024년 자본시장 브리핑에서 밝힌 키워드로, 2027년까지 매출 7,500억 엔(약 7조 1,161억 원)을 달성하기 위한 핵심 전략이다. 넥슨 측은 대규모 마케팅이...
게임뉴스 | 기자: 이두현 | 작성시간 12-05
[인터뷰] 최인규 감독의 목표, "창단 최고 성적-'슬로우스타터' 지우기"
올 시즌 LCK 전반기에 좋은 모습을 보여주며 무려 4위로 레전드 그룹에 들어갔던 농심 레드포스는 체급 높은 강팀 사이에서 고전을 면치 못했다. 3라운드에서는 세트 전패를 기록했고, 이후 세트 승리는 있었지만 결국 매치승에 실패하며 전패로 후반기를 마쳐야 했다. 플레이오프에서도 빠르게 탈락해 최종 7위에 그쳤다. 뼈아픈 시련을 겪은 농심 레드포스는 2026...
인터뷰 | 기자: 신연재 | 작성시간 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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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험기] '산나비: 귀신 씌인 날', 이 퀄리티가 무료라고요?
산나비가 본편 보유자를 위한 무료 DLC '귀신 씌인 날'을 공개했다. 금 준장의 사슬팔 대신 송 소령을 주인공으로 내세워, 근접 공격과 샷건, 패링 등 전투 중심의 새로운 플레이를 선보인다. 약 2시간 분량의 높은 완성도로 팬들에게 선물 같은 경험을 선사한다....
게임소개 | 기자: 김수진 | 작성시간 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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