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페르소나5: 더 팬텀 X' 4.7.1 버전 '가면 배우의 피날레'가 업데이트되었다. 이번 업데이트에서는 메인 스토리 4장의 최종 엔딩을 맞이하게 되며, 다양한 신규 기능과 기간 한정 이벤트가 플레이어의 탐험을 기다린다.
메인 스토리 4장의 대단원에서는 학원제를 맞아 '괴도 패밀리아'의 정식 무대와 '괴도단'의 예고장 작전이 동시에 펼쳐진다. 괴도단은 예기치 못한 음모와 사고 속에서도 시모츠나의 보물을 훔쳐내기 위한 작전을 감행하게 된다. 신규 5성 한정 캐릭터 '이케나미 쇼키·암야'와 '카노 슌·프론티어'도 등장한다. 두 캐릭터는 4.7.1 버전 전반부와 후반부에 각각 카드 풀에 합류하며, 이를 기념해 1회 한정으로 캐릭터 획득 시 하나를 더 증정하는 1+1 이벤트가 진행된다.
이와 함께 다양한 신규 콘텐츠가 추가된다. 시모츠나 팰리스의 신규 구역이 개방되며, 버전 후반부에는 크리스마스 테마의 “크리스마스 점등” 이벤트가 진행되어 트리를 장식하고 소원 보상을 받을 수 있다. 또한 “심연 괴담 탐험대”가 후반부에 오픈되어 '심연 포인트'에서 '하늘의 선택을 받은 자'와 함께 조사를 진행할 수 있으며, 한정 캐릭터 및 무기 계약 시 추가 보상을 지급하는 '동행의 약속' 이벤트도 함께 열린다.
더 자세한 내용은 공식 홈페이지, 게임 라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