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성 그래픽 통했다, '마이 리틀 퍼피' Steam 어워드 뛰어난 비주얼 후보 선정

게임뉴스 | 김찬휘 기자 | 댓글: 1개 |


▲ 뛰어난 비주얼 스타일 상 후보에 선정된 '마이 리틀 퍼피'

드림 모션에서 개발한 '마이 리틀 퍼피'가 Steam 어워드 '뛰어난 비주얼 스타일' 상 후보에 선정됐다.

'뛰어난 비주얼 상'은 게임의 분위기를 잘살린 그래픽과 아트에 수여되는 상이다. '포토 리얼리즘' 기법을 사용하여 현실적인 분위기를 추구한 작품부터 몽글몽글한 '카툰 풍' 그래픽까지 전부 후보에 선정될 수 있으며 설명에도 "'뛰어난 비주얼 스타일' 상은 현실 세계의 선명함을 동경할 필요 없이 게임 전체에 녹아 있는 독특한 모습과 느낌을 잘 묘사하는 것이 중요합니다"라 적혀 있다.

이번에 후보에 선정된 '마이 리틀 퍼피'는 '저승에 오는 주인을 마중 나오는 강아지'의 이야기를 다룬 작품으로, 영미권의 시 '무지개 다리(The Rainbow Bridge)'에 모티브를 뒀으며 따뜻하고 감성적인 비주얼과 연출로 반려인을 비롯하여 많은 플레이어들에게 호평을 받은 바 있다.

이 외에 후보군으로 코나미의 '사일런트 힐 f', 스퀘어에닉스의 '파이널 판타지 VII 리버스', ENA 팀의 '드림 BBQ', 이드 소프트웨어의 '둠 더 다크 에이지'가 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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