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페이데이3를 개발한 '스타브리즈 스튜디오'가 최근 구조조정을 진행 중인 것으로 확인됐다.
해당 소식은 22일 스타브리즈 스튜디오에서 근무 중인 '사비나 아프 요크닉'의 링크드인 게시물을 통해 확인된 내용으로 사비나는 스타브리즈의 구조조정을 언급했다.
사비나는 "새로운 기회를 찾고 있다. 최근 스타브리즈의 구조조정으로 내가 담당하고 있는 역할이 사라질 위기에 놓여 있어 다음 단계를 모색하고 있다"라고 게시물을 시작하며 이후 자신의 역량을 어필하는 코멘트를 남겼다.
이번 구조조정에 대해 스타브리즈 스튜디오 측의 공식적인 발표는 아직 없는 상태이다.
한편, 이번에 스타브리즈 스튜디오의 구조조정에 영향을 준 '페이데이3'는 악명 높은 강도가 되어 은행과 같은 거금이 있는 시설을 공략하는 게임이다. 전작인 '페이데이2'의 흥행을 기반으로 하여 나왔으나 부실한 서버나 전작보다 퇴보한 매치메이킹 시스템 및 편의 기능으로 혹평을 받았다. 스팀 평가도 '대체로 부정적'을 기록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