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적화 공들였다, 바이오하자드 레퀴엠 PS5 프로에서 풀레이트레이싱 가능

게임뉴스 | 김찬휘 기자 |



2월 27일 출시를 앞둔 '바이오하자드 레퀴엠'이 PS5 프로에서 레이트레이싱 옵션을 전부 켜고 4K 60FPS로 구동 가능한 것이 확인됐다.

해당 내용은 금일(27일) 플레이스테이션 재팬 블로그에 공개된 '나카니시' 프로듀서의 인터뷰에서 확인된 것으로 그는 "PS5 프로로 하면 레이트레이싱 기능을 지원한다. 전부 켜고도 4K 60프레임으로 구동 가능하다. 고프레임을 원하는 유저라면 최대 120프레임, 평균 90프레임으로 플레이 할 수 있다. 최적화에 상당한 공을 들였다"라고 밝혔다.

캡콤은 그간 '드래곤즈 도그마2', '몬스터 헌터 와일즈'에서 아쉬운 최적화를 보여준 바 있고, 일부 유저들의 우려를 인식하여 자사 컨퍼런스 콜에서 직접 "레퀴엠은 몬스터 헌터 와일즈와 다른 최적화를 선보일 것"이라고 언급한 바 있다.

인터뷰 역시 최적화에 공을 들였음을 재차 강조하는 대목이다. 한편, 바이오하자드 레퀴엠을 기대하는 팬들에 대해 나카니시 프로듀서는 "팬들의 기대에 힘입어 개발팀 역시 분위기가 고조되고 있다. 기대에 부응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발매까지 기다려달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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