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글로벌 게임 퍼블리셔 CFK(대표 구창식)은 금일(29일), 덱빌딩 로그라이트 신작 ‘덱랜드(DeckLand)’의 새로운 게임 특징을 공개한다고 밝혔다.
'덱랜드'는 국내 인디게임사 젤리스노우가 개발한 신작으로, 덱빌딩 로그라이트 장르를 표방하고 있다. 게임은 플레이X4(PlayX4) 2024에서 인디 오락실로 선정, 경기 게임오디션 TOP12 선정, 인디크래프트 TOP50에 선정되는 등, 여러 행사를 통해 공개되며 게임성을 충분히 입증 받고 있다. 작년까지 두 차례 진행한 텀블벅 펀딩에서는 159%, 823% 등 두 차례 모두 초과 달성한 바 있다.
‘덱랜드’는 덱빌딩과 로그라이트 요소에 동양 및 한국적인 요소를 탑재한 독특한 특징을 가지고 있다. 카드 합성 시스템을 통해 카드끼리 합성해 연계 콤보를 할 수 있으며, 구전으로 내려오는 이야기, 동화를 통해 플레이에 영향을 끼칠 수 있는 다양한 선택을 경험할 수도 있다. 유저는 주인공 캐릭터와 함께 마물들을 상대로 하는 모험의 여정을 떠나게 된다.

■ 별의 선택이 곧 당신의 생존이 된다!
‘덱랜드’의 모험은 밤하늘의 별자리에서 시작된다. 유저는 다양한 선택지를 놓고 자신의 상황에 맞는 스테이지를 선택해야 한다. 각 스테이지는 치명적인 함정이 도사린 시련의 땅이 있는가 하면 재정비를 위한 휴식처가 있을 수도 있다. 한 치 앞을 알 수 없는 별빛의 인도에서, 당신은 어떤 선택을 내릴 것인가?

■ 지름길을 가려면? 괴수에게 먹혀라!
‘덱랜드’의 스테이지 중 한 곳은 거대 괴수 ‘귀수산’의 뱃속에서 펼쳐진다. 뜨거운 열기가 느껴지는 용암과 같은 테마가 특징. ‘랑’과 ‘릴리즈’는 귀수산의 위산이 끓어오르기 전 무사히 탈출해야 한다. 빠르게 탈출하기 위해서는 타일 위에서의 위치 선정이 매우 중요하다.

■ 강력한 위협, 대형 보스의 등장!
‘덱랜드’에는 유저에게 적지 않은 위협이 될 보스 및 엘리트 몬스터들이 여럿 등장한다. 외형에 맞게 강력한 공격으로 유저를 맞이하며, 이를 극복하기 위해서는 전략적인 덱 운용이 필수다.
특히, ‘덱랜드’는 다양한 동양 신화를 소재로 하는 게임에 맞게 이러한 보스의 모습을 만날 수 있다. 보스 중 하나인 ‘치우’는 동양 신화 속 ‘전쟁의 신’에서 영감을 받은 강력한 호랑이의 모습을 한 요괴다. 호랑이의 맹렬함과 전신에서 느껴지는 강력한 위압감을 느낄 수 있다.
스테이지를 거듭해 진행하다 보면 강력한 엘리트 몬스터, ‘강철이’를 만날 수 있다. ‘강철이’는 한국 신화 속 불을 뿜는 괴물에서 영감을 받았으며, 마치 어떤 공격도 통하지 않을 것처럼 보이는 단단함과 크기를 자랑한다.

■ 승부욕을 끌어 올려라! 다양한 상황에 맞는 업적 구현
‘덱랜드’는 플레이의 재미에 더욱 몰입할 수 있도록 다양한 상황에 맞는 업적을 구현했다. 주요 몬스터 처치부터 재료 수집, 특정 상황에 대한 조건을 만들어야 하는 등 유저들의 플레이 몰입도를 높여줄 다양한 업적이 마련되어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