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APCOM은 자사의 인기 서바이벌 호러 시리즈 최신작 '바이오하자드 레퀴엠'의 출시를 기념하여, 2월 26일부터 국내 최대 규모 PC방인 GGX (Gen.G Gaming Xperience)에서 기간 한정 스페셜 이벤트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본 이벤트 기간 중 서울 중구에 위치한 GGX 현장은 '바이오하자드 레퀴엠'의 세계관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공간으로 조성된다. 현장에는 게임의 분위기를 살린 특수 장식과 포토존이 설치되며, 신작을 직접 플레이해 볼 수 있는 전용 스페셜 룸도 운영될 예정이다.
특히 게임 출시 전날인 2월 26일(목) 저녁에는 유명 게임 크리에이터 ‘푸린’을 스페셜 게스트로 초청하여 스테이지 이벤트를 진행한다. 해당 이벤트에서는 『BIOHAZARD requiem』의 선행 실황 플레이와 내방객 참여형 퀴즈 대회 등 팬들을 위한 프로그램이 마련된다. 스테이지 이벤트 참여는 사전 신청을 통한 추첨제로 운영되며, 게스트 ‘푸린’의 치지직(CHZZK) 채널을 통해서도 생중계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