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항해시대 오리진', 신규 콘텐츠 업데이트 및 기념 이벤트 진행

게임뉴스 | 윤홍만 기자 |
자료제공 - 라인게임즈




라인게임즈는 자사가 서비스하고 모티프와 코에이테크모게임스가 공동 개발한 오픈월드 MMORPG '대항해시대 오리진'에서 신규 콘텐츠 업데이트를 진행하고 설 명절과 발렌타인데이 기념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12일 밝혔다.

먼저 신규 제독 연대기가 추가됐다. 이번 주인공은 스웨덴 상인 가문 출신의 '다나 칼로스'로, 해당 제독 보유 시 사라진 가문 재산의 행방과 부모님의 죽음 사이의 연관성을 파헤쳐 나가는 스토리를 즐길 수 있다. 연대기 플레이 중 A급 항해사 '페르 쇠렌손'을 획득할 수 있으며, 완료 후 여관 방문 시 S급 항해사 '프리다 스텐스도테르' 고용이 가능하다.

항해사로 영입 가능한 여관 종업원도 추가됐다. 브리스톨 여관의 '프레드릭'이 그 주인공으로, 친밀도를 최대로 높이면 S급 항해사로 영입할 수 있다. 이와 함께 투자 시즌5 '북해의 연맹' 2차 업데이트를 통해 신규 교역품 '붉은 훈제청어'와 신규 모험 수첩 '북방의 기록'을 새롭게 선보였다.

시스템 측면에서는 생산 카테고리에 '공예'를 추가했다. 이용자는 교역품과 세공 도구 등을 활용해 아스트롤라베, 교본 등 성장 재화와 항해사 장비를 직접 생산할 수 있다. 이 밖에도 여관 종업원과 연계된 '종업원 의뢰' 3종이 새롭게 추가되어 즐길 거리를 더했다.

설 명절과 발렌타인데이를 기념하는 이벤트도 풍성하다. 오는 3월 10일까지 진행되는 '발렌타인 교역 이벤트' 기간에는 특정 지역에서 잉카로즈, 거울, 백금 교역품에 대한 할증 효과가 발생해 교역 이익을 극대화할 수 있다.

또한 출석 및 임무 달성을 통해 획득한 '달콤한 항해 티켓'을 활용해 '26등급 선박 교환권' 등 고급 아이템을 얻을 수 있는 행운 추첨 게임이 진행된다. 2월 13일부터 26일까지는 '동방의 신년 인사' 이벤트를 통해 블루젬과 공용 계약서 등 다양한 아이템을 접속 보상으로 제공할 예정이다.

'대항해시대 오리진'의 이번 업데이트 및 이벤트에 대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공식 커뮤니티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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