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비노기 모바일', 설 명절 맞이 대규모 업데이트 실시

게임뉴스 | 윤홍만 기자 |
자료제공 - 넥슨




넥슨은 12일 자회사 데브캣이 개발한 MMORPG '마비노기 모바일'에 설 명절을 맞아 대규모 업데이트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먼저 협동 전투 콘텐츠인 '타바르타스' 레이드의 난이도를 '매우 어려움'까지 확장한다. 해당 난이도에서는 보스의 신규 버프와 스킬 변경, 주요 패턴 조정 등 한층 강화된 공략 요소가 적용되어 긴장감 넘치는 전투 경험을 제공할 예정이다. '매우 어려움' 난이도는 오는 16일 오전 6시부터 오픈된다.

다른 서버 이용자들과 파티를 맺고 던전에 도전할 수 있는 '크로스서버 파티 매칭' 기능도 새롭게 도입했다. 또한 2주간 특별 보상을 지급하는 요일 전리품 던전 4종을 통해 골드, 보석 프리즘, 룬의 파편 등 다양한 보상을 획득할 수 있도록 했다.

이용자 간 유대감을 강화하는 '관계 시스템'도 추가됐다. 이용자들은 친구와의 관계를 직접 지정할 수 있으며, 특별 관계가 될 경우 전용 효과와 '이동하기' 등 특별한 혜택을 누리게 된다. 이와 함께 '공주님 안기', '커플 댄스' 등 함께 즐길 수 있는 신규 2인 행동을 추가해 협력의 재미를 더했다.

넥슨은 설 명절과 밸런타인데이를 기념해 풍성한 이벤트를 진행한다. 3월 5일까지 열리는 '자루퍼가 먹고 싶다냥' 이벤트를 통해 '고요한 아침의 한복 세트'와 설날 전용 행동, 미지의 룬 조각 등 특별 아이템을 교환할 수 있다. 또한 3월 12일까지 NPC 케이틴을 도와 초콜릿이나 쿠키 선물 세트를 제작하면 다양한 이벤트 선물로 교환 가능하다.

이 밖에도 신규 및 복귀 이용자를 대상으로 넥슨플레이 미션 이벤트를 2월 25일까지 실시하며, 3월 5일까지 이어지는 복귀 출석 이벤트를 통해 '스타프리즘', '강화 재연소 촉매' 등을 지급한다. '마비노기 모바일'의 업데이트 및 이벤트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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