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크시스템웍스아시아 주식회사는 로토스코핑 기법을 사용하여 아름다운 비주얼로 호평을 받은 Nintendo Switch 2 전용 타이틀 'Dear me, I was...'가 새롭게 Nintendo Switch™, Steam, iOS, Android 버전으로도 출시되었다고 발표했다.
해당 작품은 텍스트의 개입 없이 표현된 단편 작품으로, 텍스트가 존재하지 않기 때문에 더더욱 플레이하는 사람에 따라 서로 다른 해석이 가능한 것이 특징이다.
이번 멀티 플랫폼 출시와 더불어, Nintendo Switch 2 버전에서도 업데이트가 실시되었다. 최신 업데이트를 통해 갤러리 모드에서 새롭게 추가된 신규 일러스트를 감상할 수 있다.
또한 'Dear me, I was...'의 멀티 플랫폼 출시를 기념하여, 아트 디렉터 카나사키 타이스케(金崎泰輔)의 특별 일러스트가 새롭게 공개되었다.

'Dear me, I was...'는 카나사키 타이스케의 생생한 수채화풍 터치와 로토스코핑 (Rotoscoping) 기술이 융합된 아름다운 비주얼이 자아내는 이야기를 즐길 수 있는 인터랙티브 어드벤처로, 생동감 넘치는 캐릭터들이 플레이어에게 깊은 감동을 선사한다.
작품에서는 한 여성의 삶을 되돌아보며, 평범하고 소박한 그녀의 인생을 통해 기쁨과 슬픔, 성장을 그린다. 사람과 사람이 엮어 가는 인생 속에서 플레이어는 그녀가 써 내려가는 삶의 여정을 지켜볼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