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라우디드 레오파드 엔터테인먼트, '시티헌터' 닌텐도 e숍에서 예약 개시

게임뉴스 | 김찬휘 기자 |
자료제공 - 클라우디드 레오파드 엔터테인먼트




주식회사 클라우디드 레오파드 엔터테인먼트(본사: 도쿄도 시나가와구, 대표: 첸 웬웬)는 SUNSOFT가 1990년에 발매한 PC 엔진용 소프트웨어 '시티헌터'를 현세대 플랫폼으로 이식한 '결정판'을 2026년 2월 26일(목) 전 세계에 동시 발매한다.

통상판과 더불어 '스틸 케이스', '메모판 키홀더', '오리지널 아크릴 스탠드' 등 작품의 세계관이 한데 어우러진 호화 특전을 동봉한 패키지 한정판이다.

스틸 케이스는 시리즈를 빛낸 당시 애니메이션과 게임 버전의 키 비주얼로 외관을 장식하고, 료, 카오리, 사에코, 우미보우즈 등 주요 인물들로 내부를 꾸민 호화로운 특제 케이스이다. 작품의 역사와 매력을 한데 담았다고 할 수 있는 메모리얼 아이템이다.

메모판 키홀더는 앞면은 료에게 의뢰할 수 있는 유일한 수단인 '메모판'을 생동감 있게 재현했으며, 뒷면은 본작의 메인 비주얼로 장식했다. 팬이라면 반드시 소장해야 할 키 아이템이다.

오리지널 아크릴 스탠드는 개성 넘치는 4인의 등장인물 료, 카오리, 사에코, 우미보우즈를 추억 속 픽셀 아트로 스타일리시하게 그려냈다.

한편, 시티 헌터는 1990년 3월 2일 발매되어 발매로부터 35년을 맞이한 타이틀로 팬들 사이에서 회자되던 전설의 액션 게임이다. 현세대 사양으로 다시금 부활하여 추억과 쾌적한 플레이를 선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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