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섬니악이 선사하는 청불 액션 '마블 울버린' 9월 15일 발매

게임뉴스 | 윤홍만 기자 | 댓글: 3개 |



유혈이 낭자한 액션을 통해 인섬니악이 기존에 개발했던 마블 스파이더맨 시리즈와는 차원이 다른 액션 등급을 예고하며, 기대를 모은 '마블 울버린'의 출시일이 금일(25일) 확정됐다.

소니는 자사의 플레이스테이션 공식 X를 통해 '마블 울버린'의 출시일을 2026년 9월 15일로 확정지었다는 소식을 발표했다. 이번 작품에서 주인공 로건은 자신의 과거를 둘러싼 비밀을 쫓는 여정을 떠나게 되며, 그 과정에서 자신을 막아서는 적들을 무자비하게 상대한다. 양손의 클로를 활용한 전투는 그간 여러 미디어를 통해 보여준 울버린의 모습 그대로를 담아냈다. 날렵하면서도 때로는 자신의 부상을 개의치 않는 거칠고 무자비한 전투 방식은 게이머들에게 카타르시스를 선사할 예정이다.

'마블 울버린'의 가장 큰 특징은 인섬니악이 그동안 개발한 게임 중에서도 가장 잔인하다는 점이다. 유혈 묘사는 물론 로건이 휘두르는 클로에 적들의 신체가 절단되는 수준의 연출이 포함된다. 현재까지 공개된 정보에 따르면 역대 울버린 게임 가운데서도 손에 꼽을 정도로 잔인하다.

'마블 울버린'은 2026년 9월 15일 PS5 및 PS5 프로로 정식 출시되며, 게임에 대한 구체적인 정보는 추후 순차적으로 공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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