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네이크 클래시'는 고전 스네이크 게임 메커니즘을 빠른 템포의 멀티플레이 배틀로 재해석한 아케이드 게임이다. 이 게임은 짧은 호흡의 세션 디자인과 반복되는 경쟁 루프를 바탕으로 전 세계 유저를 확보하며 누적 다운로드 2억 건을 돌파했다. 전체 다운로드의 55%가 2025년에 발생했다.
슈퍼센트의 센서타워 어워즈 수상은 이번이 두 번째다. 앞서 진행된 APAC 어워즈 2023에서 '버거 플리즈!'가 최고의 모바일 타이쿤 게임으로 선정된 바 있다. 슈퍼센트는 게임 기획부터 제작, 퍼블리싱, 유저 획득 마케팅에 이르는 전 과정에 AI 기술과 데이터 분석 시스템을 내재화했다. 직관이 아닌 데이터 중심 의사결정과 AI 기반 퍼블리싱 체계를 통해 글로벌 시장에서 성장 구조를 구축했다.
다른 타이틀인 '피자 레디'는 지난해 전 세계 하이브리드 캐주얼 장르 1위를 기록하며 누적 다운로드 4억 건을 넘겼다. 연이은 흥행을 바탕으로 슈퍼센트는 최근 1억불 수출의 탑을 수상했다. 또한 지난해 센서타워 집계 기준 전 세계 모바일 게임 퍼블리셔 다운로드 순위에서 한국 게임사 최초로 7위를 기록했다. 이는 2014년 순위 집계 시작 이래 한국 게임사가 달성한 최고 성적이다.
슈퍼센트는 2026년 상반기 하이브리드 RPG 'XP 히어로' 소프트 론칭을 앞두고 있다. 현재 진행 중인 내부 핵심 지표 테스트에서 긍정적인 초반 수치를 기록 중이다.
공준식 대표는 "'스네이크 클래시' 수상은 슈퍼센트가 하이퍼캐주얼 장르에서 세계 최고의 역량을 갖췄음을 객관적으로 입증하는 결과"라며 "상반기 선보일 'XP 히어로'를 기점으로 게임 제작 및 AI 퍼블리싱 역량이 RPG 장르에서도 압도적인 경쟁력을 발휘할 수 있다는 것을 증명해 낼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