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헤일로', '데스티니'를 개발한 '번지(Bungie)'에서 선보이는 익스트랙션 슈터 '마라톤'이 2월 27일부터 서버 슬램 테스트에 돌입한다.
'서버 슬램 테스트'는 문자 그대로 서버에 부하를 주는 테스트로 통상적으로 멀티플레이어 게임 출시 이전에 서버가 인원을 쾌적하게 수용 가능한지 확인하기 위해 진행한다. 유저들은 이 과정에서 게임의 만듦새와 완성도를 미리 확인해 볼 수 있기도 하다.
서버 슬램 테스트 기간에는 2개의 침투 구역 '페리미터'와 '다이어 마시', 마라톤의 다섯 진영과 초반 계약 수행, 6가지 러너 의체와 스케빈저 모드 룩 체험, 솔로 대기열 및 근접 채팅 콘텐츠를 이용할 수 있다.
이번 서버 슬램 테스트는 PS5, PC, Xbox에서 전부 플레이 가능하며 2월 27일 오전 3시부터 3월 3일 오전 3시까지 진행된다.
한편, 마라톤은 플레이어가 생체 사이버네틱 러너가 되어 타우 세티 IV의 잃어버린 식민지를 탐색하고, 적대적인 보안 병력과 경쟁 러너, 예측 불가능한 환경에 맞서 생존하는 익스트랙션 슈터 게임이다. 3월 6일(금) 정식 출시 예정이며, 플레이스테이션5 및 기타 플랫폼에서 스탠다드 에디션과 디럭스 에디션으로 만나볼 수 있다. 전 플랫폼에서 교차 플레이와 교차 저장도 지원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