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RITIC] '바하 레퀴엠', 공포-액션 사이 완벽한 줄타기(메타 88점)

기획기사 | 강승진 기자 |



[CRITIC SCORE] 코너는 글로벌 신작의 주요 매체 평가를 요약해 정리해보는 코너입니다. 평점 기준 15개 매체의 크리틱 점수와 요약 설명을 정리해 보다 쉽고, 빠르게 게임에 대한 시장의 의견과 시선을 살펴보길 원하는 게이머 여러분을 돕고자 합니다.

이번에 소개할 게임은 바이오하자드 시리즈의 최신작, '바이오 하자드 레퀴엠(Resident Evil Requiem)'입니다.

일찌감치 이번 작품은 새로운 주인공 그레이스 애쉬크로프트 파트의 공포 분위기를 통해 시리즈 사상 가장 무서운 바이오 하자드 중 하나가 될 것이라는 기대, 혹은 우려가 있었는데요. 이에 1인칭 외에도 3인칭 시점이 존재할 것이라고 밝혀야할 정도였습니다. 공개된 영상 역시 스텔스, 그리고 대적할 수 없는 공포적 요소에 대한 두려움을 다수 드러냈습니다.

하지만 또 다른 인물 레온 케네디가 플레이어블 캐릭터로 등장하게 되면서 분위기가 달라졌습니다. 강력한 액션과 전기톱까지 휘두르는 레온의 모습은 누가 와도 상대해낼 수 있을 것 같은 분위기였으니까요. 실제로 리뷰 평가에서도 이 두 파트가 주는 다른 분위기에 대한 언급이 많았습니다.

하지만 서로 다른 분위기의 두 주인공이 주는 차별화는 대체로 긍정적인 매력으로 받아들여지는 모양새입니다. 공포와 액션이 가지는 아슬아슬한 균형과 조화가 게임을 더 재미있게 만들고 있다는 평가가 대체로 많습니다. 이에 올해 공개된 게임 중 가장 높은 수준의 평균 평점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여기에 비교적 기기 사양이 떨어지는 닌텐도 스위치2로도 일부 프레임 드롭을 제외하면 준수한 플레이가 가능하다는 평에 최적화 부분의 성취 역시 높게 평가받고 있습니다.

이번 게임의 메타크리틱 점수는 리뷰 수가 가장 많은 PS5 플랫폼 기준 88점, 오픈크리틱 점수는 89점입니다.

※ 리뷰 수 및 점수는 한국 시각 2월 26일 기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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