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통 MMORPG ‘붉은보석’을 개발, 서비스하는 엘엔케이로직코리아(대표 남택원, 이하 ‘엘엔케이’)는 2월 25일(수) 진행한 2026년도 첫 업데이트를 통해 앞으로 추가될 다양한 신규 콘텐츠 진입에 허브 역할을 할 새로운 필드 ‘영예의 제전’을 추가했다고 밝혔다.
이번 업데이트에서 새롭게 열린 ‘영예의 제전' 필드는 현재 ‘붉은보석’의 랭킹 경쟁 콘텐츠 ‘어썰트 챌린지’를 시작으로 앞으로 추가될 다양한 콘텐츠들에 진입하기 위한 허브 역할을 하게 될 곳으로 마련됐으며, 프란델 월드맵 영역의 가장 서쪽 섬에 위치하고 있다. 브룬넨슈티그 모험가 협회 NPC ‘달린’이 주는 새로운 퀘스트 ‘영예의 제전’을 통해 처음 입장할 수 있으며 이후에는 모험가 협회 주점 NPC ‘세레나’, 브리지헤드 및 슈트라세라트, 볼티쉬의 선박 담당 NPC, 모험가 협회 브룬넨슈티그 지점 협회 텔레포터 NPC에게 말을 걸면 레벨에 관계없이 모든 ‘붉은보석’ 모험가들이 진입할 수 있다.
‘영예의 제전’을 관장하는 역할의 메인 NPC ‘디스코르디아’를 중심으로 향후 다양한 주요 NPC들이 등장할 예정으로, 이들을 통해 새롭고 흥미로운 ‘붉은보석’의 이야기를 추가로 확인할 수 있을 것이다.
연무장에는 새로이 ‘탈로스 레플리칸트’라는 몬스터가 모험가들의 공격력 및 전투력을 체크해볼 수 있도록 기다리고 있으며, 이들은 브룬넨슈티그의 허수아비와는 달리 서로 다른 방어능력을 지니고 있다. 또 이제 ‘어썰트 챌린지’ 콘텐츠를 진행하려면 이곳으로 오게 되며 향후 추가될 경쟁 콘텐츠 역시 ‘영예의 제전’을 통해 개최되는 형태로 운영될 것이다.
이 외에도 엘엔케이는 ‘한계돌파’ 퀘스트의 진행 시 높았던 피로도와 진입 장벽을 낮추기 위해 퀘스트 진행방식을 개선했다. 퀘스트 일부 단계에서 목적지 필드 및 좌표로 이동되도록 개선됐고, ‘한계돌파 Lv.3 유령의 유희(2)’ 2단계 ‘지박령’ 몬스터 리젠 시간을 감소시키고 ‘한계돌파 ‘Lv.5 연금술사의 비애’ 1, 3, 5단계 ‘혼의 수정구’ 드롭률을 100%로 변경하는 등 다양한 개선사항이 추가됐다.
이번 ‘영예의 제전’ 업데이트와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이벤트도 같은 날 시작됐다. 메인 이벤트로는 ‘직소 퍼즐’이 준비됐으며, 4월 1일(수) 정기점검 전까지 진행되는 기간 동안 ‘몬스터 사냥’, ‘혼돈의 대지 클리어’, ‘디멘션 허브 클리어’ 등의 총 9가지 데일리 미션을 최대 하루 5개까지 클리어하면 얻게 되는 아이템 ‘작은 퍼즐 조각’으로 7X5칸으로 구성된 직소 퍼즐을 한 칸씩 개방할 수 있다. 직소 퍼즐 칸마다 ‘일반’과 ‘특수’로 보상이 달라지며 각기 ‘영예의 직소 퍼즐 기념 주화’와 ‘셀레네 코쿤[E]’를 획득할 수 있다. 퍼즐 칸의 누적 오픈 개수에 따라 ‘홍염의 스크롤’, ‘위상 연성 고급 촉매’, ‘미르의 비늘’ 등 모험에 유용한 다양한 인게임 아이템들이 보상으로 준비되어 있다.
GM 이벤트로는 이벤트 기간 내 ‘어썰트 챌린지’를 3회 이상 도전한 모험가 50명을 추첨해 ‘미니 리플렉팅 샤드’를 증정하는 등 다양한 게임 내 콘텐츠의 플레이 지원 이벤트를 포함해 누적 출석체크 이벤트, 주말 및 삼일절 핫타임 이벤트 및 채팅 버프 이벤트 등이 푸짐하게 펼쳐질 예정이다.
2월 25일(수)에 진행된 ‘붉은보석’의 첫 업데이트 ‘영예의 제전’ 신규 필드 업데이트와 다양한 이벤트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붉은보석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