센추리 게임즈, ‘화이트아웃 서바이벌’ 정식 서비스 3주년 기념 권상우·이다희 게임 홍보모델 발탁

게임뉴스 | 김병호 기자 |
자료제공 - 센추리 게임즈



센추리 게임즈는 27일 설원 생존 게임 '화이트아웃 서바이벌' 정식 서비스 3주년을 맞아 배우 권상우와 이다희를 홍보 모델로 선정하고 브랜드 캠페인을 전개한다.

'화이트아웃 서바이벌'은 전 세계 누적 다운로드 3억건을 기록한 모바일 게임이다. 센추리 게임즈는 이번 3주년을 기점으로 '스트레스 아웃! 재미는 화이트아웃!'이라는 슬로건을 내세워 국내 캠페인을 시작한다.

공개된 홍보 영상은 '오피스 시트콤' 콘셉트로 제작됐다. 영상은 직장 선배 권상우가 게임 속 정체불명의 고수에게 패배하고, 해당 고수가 신입 후배 이다희로 밝혀지는 스토리를 담았다. 두 사람이 게임 내 자원 채집, 전투, 연맹 활동을 함께하며 동료가 되는 과정을 통해 게임의 주요 협동 요소를 소개한다.

센추리 게임즈는 3주년을 기념해 이용자 대상 이벤트를 진행한다. 신규 이용자가 3일간 접속하면 SSR 등급 영웅 '몰리'를 지급하며, 기간 한정으로 '1천회 무료 뽑기' 혜택을 제공한다. 해당 보상은 서버 오픈 10일 후부터 획득할 수 있다.

'화이트아웃 서바이벌'은 방치형 시스템과 '원클릭 파견' 기능을 지원한다. 미접속 상태에서도 재화가 누적되어 용광로 업그레이드 및 도시 건설에 활용할 수 있다. 5명의 영웅을 육성하면 나머지 캐릭터도 레벨을 공유받는 '경험치 공유 시스템'을 도입해 캐릭터 육성 과정을 단축했다.

연맹 시스템을 통해서는 다른 이용자의 지원을 받아 건설 및 병력 회복 소요 시간을 줄일 수 있다. 이외에도 얼음낚시, 눈 치우기 등 미니 게임 형태의 시즌 콘텐츠가 정기적으로 업데이트된다.

'화이트아웃 서바이벌' 3주년 캠페인 상세 내용과 이벤트 정보는 센추리 게임즈 공식 홈페이지 및 공식 네이버 카페 통계 자료 게시판 등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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