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에이테크모는 오늘(4일), 팀 닌자와 플래티넘 게임즈가 협업한 하드코어 액션 '닌자 가이덴4'의 신규 DLC, '더 투 마스터즈'를 출시했다.
이번 DLC는 신규 무기 및 기술은 물론, 기존 스토리를 이어가는 신규 챕터와 새로운 도전이 기다리고 있는 챌린지 모드 '어비설 로드'를 선보인다. 신규 챕터와 어비설 로드는 난이도와 관계 없이 기존 캠페인을 완료해야만 플레이할 수 있으며, 야쿠모의 신규 무기인 '솔리테어' 낫과 류의 '자코츠몬' 건틀릿은 튜토리얼 이후에 언제든 사용할 수 있다.
이외에도 이번 DLC에서는 스페셜 블러드 에센스, 광폭화된 적 등 전투를 역동적으로 바꾸는 새로운 요소들이 추가되고 전투, 커스터마이징, 캠페인 흐름 전반에 걸쳐서 개선사항이 반영됐다.
더 투 마스터즈 DLC는 닌자 가이덴4 에디션 혹은 디럭스 업그레이드 구매자에게 무료 업데이트로 제공되며, 단품으로도 구매 가능하다. 자세한 사항은 스팀 페이지 및 각 스토어 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