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 크라운급 지휘관도 이해할 수 있는 E.H 사용법

게임뉴스 | 양예찬 기자 |
공격력 증가 430%! 스테이지, 솔레 모두 활용 가능?!
신규 니케 E.H, 알기 쉽게 알려드려요





초고계수의 자버프, 그리고 의외의 범용성! 신규 니케 E.H
승리의 여신: 니케의 3월 5일(목) 업데이트로 신규 니케 'E.H'가 실장됐다. E.H는 엘리시온 소속 3버스트 화력형 니케다. 화기는 SMG, 코드는 풍압이다.

E.H의 가장 큰 특징은 역시 초고계수의 공격력 버프다. E.H는 버스트 스킬 발동으로 최대 430%의 공격력 증가 버프를 얻을 수 있다. 이 수치는 현 환경의 니케 중에서도 가장 높은 수준이다. 고계수 공격력 버프를 보유했다는 것은 그것만으로도 높은 화력을 낼 수 있다는 의미이며, 특히 '빨투력'이라고 불리는 높은 전투력을 요구하는 스테이지에서 강점을 발휘한다.

운용법도 간단하다. 일반적인 3버스트 딜러처럼 사용하면 된다. 파티 조합에 크게 구애받지 않고, 특별한 수동 컨트롤을 요구하지도 않는다. 다만 E.H를 제대로 활용하기 위해서는 스택 관리가 필수적인데, 이 스택은 적 처치, 투사체 및 파츠 파괴로 획득할 수 있다. 대부분의 스테이지에서 활용 가능하며, 크라켄과 같은 레이드에서도 채용할 수 있다.



▲ 자공증 430%. 그야말로 압도적인 수치다



▲ 크라켄에서도 사용 가능하다


SMG의 한계...! 니케 풀이 충분하다면 픽업 고려 필요
높은 계수의 공격력 버프를 갖추고 나름의 범용성까지 가진 E.H. 하지만 E.H에게는 치명적인 문제가 하나 있다. 바로 화기가 SMG라는 점이다. SMG는 연사 속도가 빠르지만 명중률이 매우 떨어진다. 이는 세이렌 같은 1티어 니케도 예외는 아니다. E.H는 명중률 보정 버프도 없어 활용이 꽤 까다롭다. 초고계수 공격력 버프를 갖고 있지만 수치 그대로의 화력을 내기 어려운 이유다.

범용성은 좋지만 특출난 한 분야가 없는 점도 아쉬운 부분이다. 스테이지, 보스전 모두 사용 가능하지만 각각의 영역에서 E.H보다 우수한 니케들이 존재한다. 아직 니케 풀이 부족한 초보 유저라면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지만, 니케 풀이 어느 정도 갖춰진 유저에게는 메리트가 다소 떨어진다고 볼 수 있다.



▲ 풍압에는 쓸만한 딜러가 꽤 있는 편이다



▲ 스테이지 진행에서도 더 우수한 니케들이 많다


우월 코드, 그리고 명중률 위주의 세팅 필요
E.H의 장비 세팅에서 가장 중요한 부분은 다른 딜러와 마찬가지로 '화력'이다. 우월 코드와 공격력 수치는 최대한 많이 챙겨야 한다.

하나 더 신경 써야 할 부분은 명중률이다. 앞서 설명했듯 SMG는 명중률이 매우 떨어지는 무기라 보완이 필요하다. 어쩌면 화력 증가 옵션만큼이나 명중률도 중요한 만큼 최대한 챙겨줄 필요가 있다.



▲ 명중률 세팅은 화력 세팅만큼이나 중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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