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세나 리버스에 성진우 온다, 나 혼자만 레벨업 콜라보 예고

게임뉴스 | 이찬양 기자 | 댓글: 1개 |
첫 콜라보레이션 주인공은 '나 혼자만 레벨업'
두 세계의 영웅이 만나는 이벤트 시나리오

3월 9일(월) 공개된 세븐나이츠 리버스의 콘텐츠 노트를 통해 콜라보레이션 정보가 공개됐다. 세븐나이츠 리버스의 첫 콜라보레이션 대상은 '나 혼자만 레벨업'으로, 다음 주에 나 혼자만 레벨업의 주요 인물인 성진우와 함께 차해인, 유진호, 이주희가 영웅으로 등장, 직접 플레이할 수 있게 된다.

콜라보레이션을 기념하는 이벤트 시나리오도 준비된다. 이야기는 두 세계가 얽히는 ‘레드게이트’ 현상에서 시작된다. 특히 원작의 주요 분기점인 ‘제주도 레이드’ 직전 시점과 연결되는 것이 특징이다. 과거 제주도에서 여왕에게 밀려난 개미 무리가 세븐나이츠 세계관인 ‘용의 유적지’로 유입되고, 이들이 수호신 제이브의 영지 내에서 세력을 확장하며 새로운 개미굴을 만들려는 움직임을 보이게 된다.

갑작스러운 마수의 침공에 맞서는 세븐나이츠 영웅들과 이들을 쫓아온 성진우 일행의 조우가 이번 시나리오의 핵심이 될 것으로 보인다. 서로 다른 세계의 영웅들이 만나 펼치는 긴박한 작전을 시나리오 이벤트를 통해 만나볼 수 있게 된다.





성진우, 차해인, 유진호, 이주희 합류 예정
성진우는 전투 중 강해진다?

공개된 콘텐츠 노트에서는 세븐나이츠 리버스 영웅으로 구현된 콜라보 캐릭터의 외형과 주요 스킬 이펙트도 살펴볼 수 있다. '그림자 군단 소환'을 표현한 성진우 캐릭터는 "일어나라" 대사가 영상 속에서 확인되며 원작처럼 전투 중 계속 강해지는 효과가 버프 이펙트로 표현될 예정이다.

차해인은 빠른 검술과 움직임을 가졌으며 유진호는 방패와 검을 든 모습으로 구현됐다. 이주희는 동료를 지원하고 회복하는 서포터라는 힌트가 주어진 상태다. 다만, 스킬 효과 등 해당 영웅들의 자세한 정보는 추후 확인이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














4인의 영웅, 콜라보 기간에 획득 가능
성진우, 차해인은 전용 장비도 출시

성진우와 차해인, 유진호, 이주희 등 콜라보 영웅 4종은 이번 이벤트 기간 내 모두 획득할 수 있다. 자세한 획득 방법은 아직 공개되지 않은 상태다. 이와 함께, 성진우와 차해인에게는 전용 장비가 추가될 예정이다.

성진우와 차해인의 전용 장비는 구사황 장비와 유사한 성능에 고정 옵션을 탑재할 것으로 예고됐다. 이를 통해, 기존 모험가는 물론, 신규 모험가도 콜라보를 즐길 수 있도록 준비가 이루어지고 있다는 배경 설명이 더해졌다. 또한, 영웅 외에도 콜라보레이션을 통해 탄생한 '이그리트' 펫 또한 획득이 가능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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