붉은사막 요구 사양 공개, '9070XT와 5070TI에서도 4K 60FPS 가능'

게임뉴스 | 김찬휘 기자 | 댓글: 6개 |






펄어비스의 '붉은사막'이 3월 20일 출시를 앞두고 요구 사양을 공개했다.

앞서, 게임 기술 분석 전문 매체 '디지털 파운드리(Digital Foundry)'가 Radeon 7900XTX로도 4K 60FPS를 도달할 수 있다는 언급을 하며 '최적화'가 좋을 것 같다는 기대감이 모아진 바 있다.

실제로 공개된 사양표를 보면 합리적인 사양임을 알 수 있다. 일반적으로 울트라 옵션에 4K 60FPS를 요구하려면 RTX 5080이 등록되어 있는 경우가 많은데 붉은사막의 경우 RTX 5070TI와 RX9070 XT로도 4K 60FPS 도달이 가능함이 명시되어 있다.

콘솔 쪽의 경우에도 '레이트레이싱'이 기본적으로 탑재되어 있으며 특히 플레이스테이션 프로는 VRR과 PSSR 지원에 힘입어 4K, 레이트레이싱 높음, 48 프레임 이상이 확보 가능함이 확인됐다.

이 외에 램은 16기가를 요구하며, 저장 공간은 SSD에 150GB의 여유 공간이 있어야 한다.

한편, 이번에 사양을 공개한 '붉은사막'은 펄어비스가 개발 중인 AAA급 오픈 월드 액션 어드벤처로 클리프와 그의 동료들이 파이웰 대륙을 돌아다니며 겪게 되는 여정을 다루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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