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삼켜서 조사하면? '요시와 신기한 도감' 5월 21일 출시

동영상 | 김수진 기자 |

요시와 함께 새로운 모험을 떠날 수 있는 닌텐도 스위치2 독점 게임, '요시와 신기한 도감'이 5월 21일 출시된다.

닌텐도는 요시와 신기한 도감의 출시일과 함께 게임을 자세하게 소개하는 신규 트레일러를 공개했다. 작년 9월 닌텐도 다이렉트를 통해 공개된 요시와 신기한 도감은 요시들이 사는 섬에 말하는 도감 '신기한'이 떨어지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아낸 플랫포머다.




공개된 트레일러에서는 말하는 도감 신기한에 대한 소개 및 자세한 게임의 플레이 방식을 확인할 수 있다.

게임의 핵심이 되는 신기한 도감에는 그야말로 신기한 생물이 가득 담겨있다. 도감 속으로 뛰어들면 요시가 직접 생물을 관찰하고, 삼켜버린다. 요시가 새로운 발견을 하면 화면에 그림이 그려진다. 이번 영상에서는 그 중 이름 없는 특별한 개구리와 함께 게임을 플레이하는 모습이 소개됐다.

개구리는 일정 시간이 지나면 터져버리는 비눗방울을 지속적으로 뱉어내는데, 요시가 직접 비눗방울에 타서 공중으로 올라갈 수 있다. 요시의 등에 개구리를 태워서 이동하며 비눗방울을 만들어내는 것도 가능하다. 이렇게 생성된 연속 비눗방울을 계속 갈아타며 높은 곳까지 올라갈 수 있다.




맵 곳곳에 있는 먹이를 개구리에게 주면, 몸의 색이 변하고 특별한 비눗방울을 만들어내게 된다. 생물을 조사할 땐 발견에 따라 할 수 있는 것이 늘어나고, 새로운 발견으로 이어진다. 개구리 역시 영상에서 나온 거대 사과 비눗방울이나 하트 비눗방울, 진흙 비눗방울 등 외에도 다양한 발견을 할 수 있다.

조사가 어느정도 마무리되면 생물에게 이름을 지어줄 수 있는데, 자유롭게 이름을 짓거나, 신기한에게 이름을 물어볼 수 있다. 이름을 짓고 나면, 발견한 특징들이 도감에 기록된다. 기록하면 스타가 모이고, 스타의 수에 따라 새로운 페이지를 펼쳐 또 다른 생물을 만날 수 있다.




도감에서 만나는 생물에 따라 요시가 수영을 하거나, 하늘을 날아다니거나, 드릴처럼 빠르게 이동하는 등 매번 다른 플레이를 경험할 수 있다. 영상 말미에는 쿠파 주니어도 등장한다.

도감 속 생물에 따라 플레이 방식이 다양하게 변화하는 플랫포머, 요시와 신기한 도감은 닌텐도 스위치2로 5월 21일 출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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