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개발사 서커펀치 프로덕션 측은 금일(11일) 자사 공식 X(구 트위터)를 통해 고스트 오브 요테이에 '전설 모드'가 무료 업데이트 됐음을 발표했다.
'전설 모드'는 최소 2인, 최대 4인의 '협동 플레이'를 지원하며 '선택할 수 있는 네 가지 클래스', '다양한 난이도', '특별한 치장 아이템'을 특징으로 한다. 플레이어들은 서로 협력하여 '악마화 된 요테이 6인방'을 공략하고 다양한 인게임 아이템을 획득할 수 있다. 업데이트 용량은 27GB 정도이다.
한편, 이번에 '전설 모드' 업데이트를 발표한 '고스트 오브 요테이'는 2025년 10월 2일에 출시된 '고스트 오브 쓰시마'의 후속작이다. 주인공 '아츠'가 가족을 살해한 요테이 6인방을 쫓는다는 내용을 담고 있다. 전작보다 깊어진 액션, 발전된 비주얼 등에 힘입어 메타크리틱 86점, 오픈크리틱 87점을 기록한 바 있다.
'고스트 오브 요테이' 전설 모드에 대한 보다 자세한 소식은 공식 블로그에서 확인 가능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