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산 킨텍스에서 진행되는 코믹월드330 일산에 만쥬가 개발하고 넥슨이 서비스하는 아주르 프로밀리아가 거대한 부스와 함께 찾아왔습니다.
3월 14일과 15일 주말 양일 간 일산 킨텍스 제1전시장에서 진행되는 코믹월드에 아주르 프로밀리아가 기업 부스를 꾸렸는데요. 1전시장 4홀 전체를 사용할 만큼 엄청나게 거대한 이벤트 존을 마련했습니다. 덕분에 출시 전임에도 서브컬쳐 팬들에게 제대로 깊은 인상을 남기게 됐죠.
부스는 특별한 행사가 진행되는 무대를 비롯해 굿즈가 풍성하게 제공되는 스탬프 랠리, 필오프 월과 드로잉 월, 쉬어갈 수 있는 휴게존, 여기에 와콤과 콜라보한 부스까지 정말 다양한 현장 이벤트로 가득 차있었습니다.

특히 무대에서는 코스프레 쇼와 포토타임, 그리고 작가 레바의 드로잉쇼와 사인회가 진행됐는데요. 정말 많은 팬들이 무대 앞을 가득 채우면서 아주르 프로밀리아와 레바의 콜라보를 즐겼습니다. 일요일에는 코스프레 쇼와 포토타임, 코믹월드 코스프레 콘테스트가 진행될 예정입니다.
부스 곳곳에서 즐길 수 있는 현장 이벤트들의 경우 미니게임, 필오프월 이벤트, 사전 등록, 공식 SNS 구독 등 간단하게 참여할 수 있는 편이었습니다. 각 미션을 달성하면 엽서부터 스티커, 카드, 핀뱃지 등 다양한 굿즈들을 획득할 수 있었어요. 그리고 6개 미션을 모두 달성하면 굿즈 넣기에 딱 좋은 이타백과 부채가 제공됐죠.
미니게임은 쉽지만 게임 속 설정을 경험할 수 있는 '키보를 잡아라', 그리고 '아주르 낚시터'가 준비되었습니다. 많은 관람객들이 즐겁게 미니게임을 경험하고 굿즈도 받아가는 모습이었어요. 모든 스탬프 랠리는 QR코드를 통해 참여할 수 있었습니다.

4홀 전체를 아주르 프로밀리아 혼자 사용하면서 정말 쾌적하게 이벤트를 즐길 수 있었는데요. 실제로 현장을 찾은 관람객은 "이번 기회로 아주르 프로밀리아라는 게임을 처음 알게 됐는데, 나오면 한 번 플레이할 것 같다"며 "게임 행사랑 다르게 정말 여유롭게 스탬프 랠리에 참여할 수 있었던 것도 좋았다"고 소감을 전했습니다.
또 다른 관람객은 "평소 코믹월드와 다르게 뭔가 신경썼다는 느낌이 난다"며 "특히 쉴 공간이 빈백도 있고 너무 잘 되어 있어서 앉아서 무대도 보고 친구들과 쉬어갈 수 있어서 좋았다"고 말했습니다.
아주르 프로밀리아 부스는 코믹월드가 진행되는 일산 킨텍스 제1전시장 4홀에서 만나볼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