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코믹월드 참여한 아우터플레인, "많은 유저에게 다가가는 게 목표"

포토뉴스 | 김수진 기자 | 댓글: 7개 |



브이에이게임즈가 개발하고 메이저나인이 서비스하는 아우터플레인이 코믹월드 330 일산에 참가해 플레이어들과 만나는 아주 특별한 자리를 마련했습니다.

일산 킨텍스 제1전시관에서 3월 14일과 15일 주말 양일간 진행되는 이번 코믹월드에 처음 참여한 아우터플레인은 기업 부스 ZA01~03에 부스를 꾸리고 플레이어들을 맞이했습니다. 달력부터 아크릴 스탠드 등 다양한 굿즈를 판매하는 굿즈샵과 함께 강인경, 죠미, 레트 등 유명 인플루언서와 모델이 참여하는 코스프레 이벤트를 준비했어요.




가장 먼저 메인이라고 할 수 있는 굿즈샵에는 아크릴 디오라마 스탠드와 아크릴 스탠드, 아크릴 모니터 스탠드, 아크릴 코롯토, 아크릴 만년 달력 등 다양한 아크릴 굿즈 제품, 여기에 마우스 패드와 특별한 보딩패스 티켓, 랜덤 띠부씰까지 여러 굿즈가 실물로 전시되어 있습니다. 5천원 이상 구매 시 선물을 획득할 수 있는 가챠 이벤트에도 참여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이번 행사를 맞아 각 캐릭터로 분한 코스프레 모델들도 현장을 빛냈습니다. 특히 유명 인플루언서인 강인경이 모나드 요타 코스프레를 하며 현장 관람객들의 시선을 사로잡았죠.

포토라인이 생길 정도로 많은 사람이 코스프레 모델을 촬영하기 위해 아우터플레인 부스를 찾았는데요. 코스프레 모델들은 시간에 맞춰 촬영이 가능한 코스어존, 그리고 폴라로이드 사진을 촬영할 수 있는 이벤트존에서 만나볼 수 있습니다.




현장을 찾은 아우터플레인 유저는 “플레이하는 게임이 평소 자주 오던 코믹월드에 참여해서 좋으면서도 신기하다”고 소감을 전했습니다. 또 다른 유저는 “이번에 굿즈를 많이 사지는 못했지만 실물로 보는 즐거움이 있었다”며 “오프라인 행사에 참여하면 또 오고 싶다”고 말했죠.

메이저나인 이도암 본부장은 이번 코믹월드 부스는 퍼블리싱할 때부터 유저들에게 열심히 발로 뛰겠다고 약속했던 것의 일환이라고 소개했는데요. 열심히 하고 있다는 느낌을 전달할 수 있도록 다양한 시도를 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이어 “굿즈 판매부터 코스어 섭외 등을 준비해서 많은 유저에게 다가가고자 했고 피드백을 보완해서 다음 행사도 열심히 준비하려 한다”며 “대형 게임사에게 경쟁력을 갖추기 위해 많은 노력을 하고 있다”고 전했습니다.

첫 코믹월드 부스 참가지만, 열심히 작은 것부터 쌓아 올리겠다는 아우터플레인, 유저들과 함께하기 위해 노력하던 현장 모습을 사진으로 담아왔습니다.



▲ 킨텍스에서 진행되는 코믹월드에 부스를 낸 아우터플레인



▲ 정말 많은 사람들이 부스를 찾았습니다



▲ 부스에서는 굿즈샵과 함께 간단한 이벤트도 함께 진행됩니다



▲ 아크릴 스탠드 뿐 아니라



▲ 보딩패스처럼 생긴 티켓



▲ 핀뱃지



▲ 그리고 마우스 장패드 등






▲ 정말 다양한 굿즈들을



▲ 만나볼 수 있습니다



▲ 굿즈를 구매자를 대상으로 다양한 이벤트도 진행됩니다



▲ 코스프레 모델이 반겨주는 이벤트 존!



▲ 그리고 시간에 맞춰 코스프레 모델들을 촬영할 수 있는 포토존도 준비되어 있죠



▲ 모나드 요타 코스프레를 한 인플루언서 강인경






▲ 모나드 에바를 코스프레한 모델 죠미






▲ 그리고 넬라를 코스프레한 모델 레트, 세 명의 코스프레 모델을 만나볼 수 있습니다



▲ 다음 행사에서도 아우터플레인 부스를 볼 수 있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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