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겅호 온라인 엔터테인먼트 주식회사(본사: 도쿄도 치요다구, 대표이사 사장 CEO 사카이 카즈야)는 슈퍼트릭 게임즈 주식회사(본사: 도쿄도 치요다구, 대표이사 이시카와 슈지)와 협력하여 서비스 중인 로그라이트 서바이벌 액션 게임 'LET IT DIE: INFERNO(렛 잇 다이 인페르노)'의 '시즌 2' 업데이트를 실시했다.
이번 업데이트는 기존 전략을 완전히 뒤흔들 새로운 시스템과 신규 무기 등 플레이어의 승부욕을 자극할 다양한 신규 요소를 담아냈다.
가장 큰 변화는 새롭게 거듭난 플레이 구조다. 'LET IT DIE: INFERNO'는 플레이의 중심을 적과의 전투에 집중할 수 있는 순수 PvE 중심 구조로 전환하며 기존의 플레이 감각을 크게 바꿨다. 이번 업데이트와 함께 공개된 최신 트레일러에서는 '듀오 기능'이 만들어내는 새로운 협동 전략은 물론 개성 넘치는 신규 무기의 매력까지 확인할 수 있다. 한편, 낯선 플레이어와의 전투가 발생할 수 있는 기존의 'PvEvP' 방식도 계속 지원하여 오리지널 방식을 선호하는 플레이어들의 취향도 함께 만족시켰다.
시즌 2 시작과 함께 사운드 및 편의성 측면에서도 다채로운 업데이트가 이루어졌다. 엑센트릭 프로듀서 '언클 데스'와 시리즈의 전설을 음악으로 이어온 사운드 크리에이터 '야마오카 아키라'가 참여한 총 3곡의 신곡이 새롭게 추가됐다. 트레일러에 사용된 BGM이 포함된 해당 신곡들은 게임 내 거점 '아이언 퍼치'에서 감상할 수 있어, 치열한 전투 사이 영혼을 달래주는 특별한 사운드를 제공한다.
이 외에도 죽음의 경계를 넘나드는 플레이어의 생존을 지원하는 업데이트를 진행했다. 사망 시 일부 소지품을 보호해주는 '세이프티 박스' 기능을 확장하고, 아이템 제작에 필요한 크래프트 소재의 무게 부담을 완화하는 등 보다 쾌적한 플레이 환경을 조성했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공식 홈페이지 내 뉴스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