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가 풋볼 클럽 챔피언스 2026, J리그와 K리그1 베스트 일레븐 등장

게임뉴스 | 김찬휘 기자 |
자료제공 - 세가퍼블리싱코리아




세가퍼블리싱코리아(대표 사이토 고)는 플레이스테이션, iOS, Android, PC(Steam), 원스토어, 화웨이용 축구 시뮬레이션 게임 '세가 풋볼 클럽 챔피언스 2026'(이하 'SFCC 2026')에서 2026년 3월 11일(수)부터 J리그와 K리그1의 베스트 일레븐 선수들이 등장하는 특별 스카우트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실시되는 'J리그 베스트 일레븐 SP 선수 스카우트'와 'K리그1 베스트 일레븐 SP 선수 스카우트'는 각 리그의 연간 시상식에서 베스트 일레븐을 수상한 11명의 선수들을 조명하는 이벤트다. 개최 기간은 3월 11일 14시부터 3월 23일 12시 59분까지다.

플레이어는 각 리그별 베스트 일레븐 11명 중 원하는 선수 3명을 픽업 상태로 직접 지정할 수 있으며, 300RB 또는 300GB로 1회, 3000RB 또는 3000GB로 10회 뽑기를 진행할 수 있다. 특히 '10회 뽑기' 시에는 ★2 이상의 SP 선수 1명이 확정적으로 출현하며, 1일 1회 한정으로 100RB를 소모해 1회 뽑기를 진행하는 혜택도 제공된다.

'SFCC 2026'은 축구 시뮬레이션 게임 'SFCC' 시리즈의 원점인 선수 육성과 클럽 경영의 전략성을 계승하는 동시에, 현대적인 트렌드에 맞춰 진화를 이룬 최신작이다. 플레이어는 전권 감독이 되어 팀을 꾸리며 로컬 클럽에서 시작해 세계 정상의 자리를 노릴 수 있으며, 자신이 사는 도시나 원하는 지역의 클럽을 탑 클럽으로 성장시키는 드라마틱한 과정을 즐길 수 있다.

또한 메이지야스다 J리그의 공식 라이선스를 획득하여 J1부터 J3까지 총 60개 클럽의 실명 선수들이 등장하며, 유럽 주요 리그와 FIFPRO, K리그 등 총 5,000명 이상의 실명 선수들도 만나볼 수 있다. 현재 게임 내에서는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의 명문 구단인 맨체스터 시티 FC와의 콜라보레이션도 함께 진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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