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00만 장 팔렸다, 호평 속 순항 중인 '바이오하자드 레퀴엠'

게임뉴스 | 김찬휘 기자 | 댓글: 8개 |


캡콤이 개발한 '바이오하자드 레퀴엠'의 판매량이 600만 장을 돌파했다.

캡콤은 금일(16일), 공식 보도자료를 통해 '2026년 2월 27일에 출시한 바이오하자드 레퀴엠의 전 세계 판매량이 600만 장을 돌파했음을 안내드린다'고 밝혔다. 캡콤 측은 해당 수치가 바이오하자드 시리즈 중 가장 빠른 속도로 600만 장을 달성한 타이틀이라고 언급했다. 더불어 "당사는 앞으로도 탁월한 게임 개발력을 유감없이 발휘해, 독창성 넘치는 게임 타이틀을 제작하고 유저들의 기대에 부응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이번에 600만 장의 판매량을 달성한 '바이오하자드 레퀴엠'은 '바이오하자드' 시리즈의 9번 째 작품으로 FBI 수사관인 '그레이스'와 베테랑 생존자이자 DSO 출신인 '레온 S. 케네디'를 더블 주인공으로 시나리오를 전개한다. 평론가들과 유저들 사이에서는 '캐릭터의 특성을 살린 잠입과 액션의 조화', '바이오하자드 팬에게 선사하는 헌정곡' 이라는 평이 나오고 있다.

또한, 호평에 힘입어 '스토리 확장' DLC도 개발 중에 있다. 지난 11일, 바이오하자드 레퀴엠 디렉터인 '나카니시 코시'가 직접 등장하여 버그 및 퍼포먼스 수정, 포토 모드 추가와 더불어 레퀴엠 서사를 깊게 파고드는 신규 스토리가 있을 예정임을 예고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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