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ST] 개막전 승리 '바이퍼' "BFX, LCK에서 잘해서 올라온 팀이라 경계"

인터뷰 | 김홍제 기자 |
BLG가 2026 퍼스트 스탠드 개막전에서 BNK 피어엑스를 3:2로 꺾었다.




1세트 쉽게 상대를 제압한 BLG였지만, 이후 BNK 피어엑스의 반격에 의해 오히려 1:2로 밀리며 위기를 맞이했지만, 4세트와 5세트를 내리 따내며 다시 재역전에 성공했다.

경기 후 무대 인터뷰에 나선 '바이퍼' 박도현은 "BNK 피어엑스가 LCK에서 잘해서 올라온 팀이기 때문에 경계했다. 팀원들과 이야기를 나누고, 상대 강점도 나왔지만, 우리가 실수를 줄이면서 승리할 수 있었다"고 승리 소감을 전했다.

그리고 현장을 찾아준 브라질 팬들의 환호에 대해서도 물어봤다. 그는 "작년 퍼스트 스탠드를 우승했던 한화생명 팀원들과 함께 오지 못해 아쉽다"고 말하면서 "브라질에서 열리는 이번 퍼스트 스탠드는 팬들의 함성도 크고 덕분에 힘이 나서 재밌게 즐겼다"라고 말하며 인터뷰를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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