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권 최대 게임쇼 PlayX4, 5월 21일 개최

게임뉴스 | 윤서호 기자 | 댓글: 2개 |
오는 5월 21일부터 24일까지 일산 킨텍스에서 경기권 최대 규모의 게임쇼 '플레이엑스포(PlayX4)'가 개최된다.

경기도가 주최하고 경기콘텐츠진흥원이 주관하는 플레이엑스포는 2009년 기능성 게임페스티벌로 시작해 2016년부터 현재 이름인 PlayX4로 변경했다. 이후 매년 꾸준한 성장을 보이며 10만 명 이상의 현장 참관객을 불러모으는 종합게임쇼로 자리매김했다.

이번 PlayX4 2026은 작년에 이어 킨텍스 제1전시장에서 진행되며 오전 10시부터 18시까지 진행된다. 부스 참가 업체는 공개되지 않았으나, 지난 2월 27일 B2C 참가업체 신청을 마감하고 PC, 모바일, 콘솔 등 다양한 게임 전시 및 체험을 예고했다. 특히 올해는 게임플레이 및 체험존에 게이밍 기어존, 굿즈/IP존까지 마련해 게임 시연뿐만 아니라 더욱 다양한 게이밍 경험을 제공할 예정이다.

또한 중소 게임사의 해외 진출을 지원하는 B2B 수출 상담회를 비롯해 참관객이 함께 즐기는 코스프레 대회, 레트로 장터 등 업계인과 관람객들을 위한 다채로운 프로그램도 마련한다. 21일부터 22일까지 진행하는 B2B 수출상담회에서는 국내외 퍼블리셔 및 투자자와의 1대1 비즈니스 매칭과 네트워크 프로그램을 진행하며, 레트로 장터는 23일부터 24일까지 주말 동안 열린다.

PlayX4 사전등록은 오는 4월 초에 오픈할 예정이며, 자세한 정보는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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