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길티기어부터 마블 투혼까지! '아크 월드 투어 파이널' 현장 스케치

포토뉴스 | 양영석 기자 |



일산 킨텍스에서는 격투 게이머들이 한자리에 모이는 행사가 열렸습니다.

지난 3월 20일부터 3일간 개최되는 이번 '아크 월드 투어 2025-2026 파이널'은 세계 각지에서 실시된 예선 대회에서 승리한 톱 플레이어들이 펼치는 토너먼트 이벤트입니다. '길티기어 -스트라이브-'를 비롯해 '그랑블루 판타지 버서스: 라이징', 그리고 '언더 나이트 인버스 2 시스타 셀레스'의 대회가 열렸죠.

또한 현장에서는 개발자와 실력을 겨뤄 볼 수 있는 대전회와 사인 이벤트, 그리고 이번 행사를 기념한 굿즈 판매도 이뤄졌습니다. 나아가 다른 타이틀들도 시연해 볼 수 있는 공간이 마련되기도 했는데, 특히 '마블 투혼: 파이팅소울즈'의 국내 최초 시연이 이뤄지기도 했습니다.

이번 대회는 온라인으로 무료 중계되었으며, 입장객들도 현장 등록을 하거나 사전 등록으로 무료로 참여해 볼 수 있었죠. 결승전이 열리는 오늘, 격투 게이머들이 모인 이번 '아크 월드 투어'의 현장을 사진으로 담아 봤습니다.



▲ 아침 10시부터 이미 많은 유저들이 방문했습니다.



▲ 삼삼오오 모여서 대전을 하는건 격투 게임 대회의 묘미



▲ 007 퍼스트라이트의 체험 이벤트도 있네요!



▲ MSI 모니터로 다른 게임들을 즐겨볼 수도 있었고



▲ 아니 여기 이터널리턴이...? 이번에 길티기어 콜라보를 진행하고 있어서 이벤트도 하고 있었습니다.



▲ 무대에서는 본격적인 대회와 중계가 이뤄지고 있었죠.



▲ 이번에 한국에서 처음으로, 새로운 빌드로 시연되는 '마블 투혼: 파이팅소울즈'



▲ 조작법을 보면서 다양한 기기들로 대전을 체험할 수 있었습니다.



▲ 히트박스와 스틱도 당연히 지원되고요!



▲ 역시나 사람이 많이 몰리는 건 굿즈존이죠.



▲ GBVS 굿즈도 있습니다. 산달폰과 갈레온은 품절이 되었습니다;



▲ 질감이 정말 좋았던 집업 후드와 슬리퍼



▲ 온라인 예약도 받고 있습니다. 카이 슬링백은 가방은 저도 필요해서 하나 샀습니다.



▲ 발렌타인 자매 마우스 패드와, 브리짓 키캡. 물론 여러가지 캐릭터의 버튼도 있었고요.



▲ 스트라이브 원화를 액자로 소장할 수 있겠네요



▲ 아메리칸 디너 팝업 스토어 상품들도 있었습니다. 솔의 모습은 좀 충격적이네요;



▲ 현장에서는 PS5로 하늘의 궤적, 아랑전설 등 다양한 타이틀도 시연 가능했습니다.



▲ 언더나이트인버스의 8강 승자-패자 결정전이 마무리됐네요.



▲ 이상 아크 월드 투어 파이널 현장이었습니다. 대회는 온라인으로 계속 중계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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