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0% 세일 효과! '모던워페어 리부트' 동접자 4000% 증가하며 역주행

게임뉴스 | 김찬휘 기자 | 댓글: 3개 |



출시된 지 7년이 된 '콜오브듀티: 모던워페어(2019)'가 90% 세일에 힘입어 무려 '4000%'에 가까운 동접자 증가를 확보하며 화제가 되고 있다.

액티비전 측은 '2026 스팀 봄맞이 세일'을 맞이하여 '모던워페어(2019)'를 90% 할인된 8,390원에 판매 중에 있다. 콜오브듀티 프랜차이즈의 '가격 방어'를 생각하면 굉장히 이례적인 일로 작품의 준수한 완성도와 맞물려 많은 유입을 만들어내고 있는 상황이다.

실제로 할인 전까지만 해도 1,000명대에 머무르던 동접자는 현재 일평균 30,000명~50,000명을 기록 중에 있으며 최대 동접자수는 61,667명을 기록 중이다.

일각에서는 이러한 파격적인 할인가에 대해 올해 출시 예정인 인피니티 워드의 '모던워페어' 신작 공개에 앞서 이목을 끌고 기대감을 끌어올리려는 것 아닌가 하는 분석도 있다.

한편, '콜오브듀티: 모던워페어'는 2019년에 출시된 작품으로 오리지널 '모던워페어' 시리즈의 리부트 작품이다. '모던워페어' 세계관 내 캐릭터와 신규 캐릭터를 등장시켜 시나리오를 재구성했으며, 특히 1편 같은 경우 '대청소' 임무와 같이 실제 SAS 작전을 옮겨놓은 듯한 현실적인 연출로 호평을 받은 바 있다.

할인은 한국 시간으로 3월 27일 금요일에 종료될 예정이다.






▲ 무려 4000% 이상의 동접자를 확보한 '콜오브듀티: 모던워페어(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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