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CK 미디어데이] LCK 10개 팀 각오, "컵 때보다 더 좋은 모습 보이겠다"

게임뉴스 | 신연재, 김수진 기자 |
26일 종로 롤파크에서 '2026 LoL 챔피언스 코리아(LCK)' 미디어데이가 진행됐다. 오는 4월 1일 개막하는 LCK 정규 시즌에 앞서 10개 팀의 감독과 대표 선수가 참석해 대회에 임하는 각오를 전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미디어데이에는 BNK 피어엑스의 박준석 감독과 '디아블' 남대근, 한진 브리온의 김상수 감독과 '테디' 박진성, 디플러스 기아의 김대호 감독과 '루시드' 최용혁, DN 수퍼스의 주영달 감독과 '두두' 이동주, 젠지 e스포츠의 유상욱 감독과 '쵸비' 정지훈, 한화생명e스포츠의 윤성영 감독과 '구마유시' 이민형, 키움 DRX의 조재읍 감독과 '유칼' 손우현, kt 롤스터의 고동빈 감독과 '퍼펙트' 이승민, 농심 레드포스의 최인규 감독과 '스카웃' 이예찬, T1의 임재현 감독대행과 '페이커' 이상혁이 자리했다.

다음은 10개 팀 감독과 대표 선수가 전한 2026 LCK에 임하는 각오와 목표다.




젠지 e스포츠

유상욱 감독 : 퍼스트 스탠드는 안좋은 결과로 마무리했는데, 잘 준비해서 LCK에서는 좋은 성적 내도록 하겠다.

'쵸비' : 다가오는 정규 시즌 잘 준비해서 좋은 성적 내는데 집중하도록 하겠다.


한화생명e스포츠

윤성영 감독 : 한국에 와서 첫 대회가 나 때문에 성적이 많이 안 좋았던 것 같다. 두 번째 대회는 목숨 걸고 준비하고 있고, 선수들도 최선을 다하고 있다. 꼭 좋은 모습 보여드릴 수 있을 것 같다.

'구마유시' : LCK 결승이 후반부에 있는 걸로 아는데, 우리는 시간이 갈수록 잘해질 수 있기 때문에 우승할 수 있을 것 같다.


kt 롤스터

고동빈 감독 : LCK컵 때도 못하는 모습을 많이 보여드렸는데, 정규 시즌은 열심히 준비해서 최대한 좋은 모습 보여드리겠다.

'퍼펙트' : LCK컵 때 좋은 모습이 나오지 않았는데, 정규 시즌 때는 팀 모두 다 최선을 다해서 좋은 모습 보여드리겠다.


T1

임재현 감독대행 : LCK를 우승한 지 되게 오래 됐기 때문에 열망이 강하다. 선수단 잘 단합해서 좋은 성적으로 보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페이커' : LCK 우승은 우리에게 굉장히 간절한 목표다. 다른 9개 팀과 좋은 경쟁을 통해서 좋은 경기 보여드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디플러스 기아

김대호 감독 : 열심히 준비해서 좋은 모습 보여드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보겠습니다.

'루시드' : 정규 시즌 때 최대한 많이 이길 수 있도록 잘해보겠습니다.


BNK 피어엑스

박준석 감독 : 지금까지는 기대 이상으로 잘했다고 생각한다.. 계속 이 유지해서 좋은 성적 내도록 하겠습니다.

'디아블' : 열심히 해서 성적 잘 내도록 하겠습니다.


농심 레드포스

최인규 감독 : LCK컵 때 성적인 안 좋았던 만큼, LCK에서 좋은 모습 보여드릴 수 있도록 하겠다.

'스카웃' : LCK가 본격적인 시작이니까 잘 준비해서 좋은 모습 보여드리겠다.


한진 브리온

김상수 감독 : LCK컵 때 안 좋은 성적을 냈는데, 철저히 준비해서 좋은 모습 보여드리도록 하겠다.

'테디' : 열심히 잘해보겠다.


키움 DRX

조재읍 감독 : 준비 잘해서 좋은 경기 보여드리겠다.

'유칼' : 정규 시즌 준비 열심히 해서 잘해보도록 하겠다.


DN 수퍼스

주영달 감독 : 올해가 팀 창단 10주년이다. 그에 걸맞은 성적 낼 수 있도록 하겠다.

'두두' : LCK컵보다 정규 시즌이 더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더 열심히 해서 좋은 경기 많이 보여드리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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