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형 서브컬처 RPG '파이널 블레이드', 100일 기념 이벤트 진행

게임뉴스 | 김찬휘 기자 |
자료제공 - 넷플레버




넷플레버는 한국형 서브컬쳐 RPG ‘파이널 블레이드(Final Blade)’가 정식 서비스 100일을 맞이했다고 밝혔다.

‘파이널 블레이드’는 2025년 12월 22일 정식 서비스를 시작한 이후, 동양 판타지 기반의 수묵풍 비주얼과 캐릭터 중심 서사를 바탕으로 출시 후 첫 업데이트 당시 구글 플레이 스토어 인기 순위 1위를 기록하며 이용자들의 주목을 받은 바 있다. 이후 유저 친화적인 운영을 통해 꾸준한 이용자층을 확보하며 안정적인 서비스를 이어오고 있다.

특히 캐릭터 수집과 성장, 인연 중심의 스토리 구조는 기존 팬층뿐 아니라 신규 이용자에게도 긍정적인 반응을 얻고 있다. 이번 100일을 기념해 게임 내에서는 신규 협객 전용 성장 지원 버프,100일 기념 특별 이벤트, 다양한 인게임 보상 및 쿠폰 지급 등이 이루어진다.

이와 함께 모든 이용자가 함께 즐길 수 있는 기념 콘텐츠와 추가 보상도 순차적으로 공개될 예정이다.또한 이번 업데이트를 통해 신규 PvP 콘텐츠 ‘대장전’을 추가하고, 다양한 콘텐츠 보상을 상향하는 등 기존 및 신규 이용자 모두를 위한 플레이 환경 개선을 진행했다.

넷플레버 관계자는 “파이널 블레이드를 사랑해주신 이용자분들 덕분에 100일이라는 의미 있는 시점을 맞이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게임의 본질적인 재미를 유지하면서 지속적으로 즐길 수 있는 콘텐츠를 선보이겠다”고 전했다. ‘파이널 블레이드’는 현재 구글 플레이를 통해 다운로드 및 플레이가 가능하며 자세한 내용은 공식 커뮤니티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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