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 오브 다크니스 세계관의 헌터 더 레커닝이 게임으로 제작된다.
Xbox 파트너 프리뷰를 통해 헌터: 더 레커닝 - 데스 위시의 첫 번째 트레일러가 공개됐다. 이번에 공개된 헌터 더 레커닝은 2000년대 초반 출시된 동명의 게임과는 관련이 없으며, 게임은 로보캅: 로그 시티의 개발사 테이온에서 제작한다.
헌터: 더 레커닝 - 데스 위시는 TRPG에서 시작된 뱀파이어 더 마스커레이드, 워울프 디 아포칼립스 등과 같은 월드 오브 다크니스 세계관의 신작이다.
게임은 1인칭 액션 게임으로, 메인 퀘스트 라인과 함께 다양한 사이드 퀘스트가 있는 세미 오픈 월드를 선보인다. 메인 퀘스트는 비교적 선형적인 경로를 따르지만, 분기점도 존재한다. 동료들과 유대감을 쌓고 개인적 이야기에 영향을 줄 수도 있다.
캐릭터의 성별을 선택할 수 있고, 헤어스타일이나 피부색, 체형 등을 세부적으로 커스터마이징 할 수 있다. 이외에도 전투와 액션, 문제에 접근하는 방식, 다른 이와의 상호작용 방식 등 다양한 면에서 플레이어가 자신만의 캐릭터와 플레이스타일을 선택할 수 있다.
헌터: 더 레커닝 - 데스 위시는 2027년 여름 Xbox PC, Xbox 시리즈 X|S, Xbox 클라우드로 출시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