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 넘고 물 건너 '우치 더 웨이페어러', 전국 팔도 답사 근황 공개

게임뉴스 | 김찬휘 기자 | 댓글: 3개 |
넥슨게임즈 산하의 '로어볼트(LoreVault)' 스튜디오의 '우치 더 웨이페어러(Woochi the Wayfarer)'의 개발 근황이 공개됐다. 지난 28일, 넥슨게임즈 공식 유튜브를 통해 개발진들이 전국 팔도를 돌아다니며 자료를 수집 중인 모습이 확인됐다.



▲ 설악산 토왕성폭포를 촬영 중인 로어볼트 개발진 (사진 출처: 넥슨게임즈 공식 유튜브)

로어볼트 개발진은 '대한민국 곳곳의 자연과 풍경을 직접 보고 느끼며 그 아름다움을 게임 속에 구현하기 위한 과정'이라고 이번 답사 취지를 설명했다. 공식 채널에 공개된 사진을 살펴보면 개발진은 '설왕산 토왕성폭포', '설악산 천불동 계곡', '환선굴', '낙산사 해수관음상', 그리고 '낙산사 칠층석탑과 원통보전' 등에 방문했다.



한편, 로어볼트 측에서 개발 중인 '우치 더 웨이페어러(Woochi the Wayfarer)'는 전우치 기반의 액션 게임이다. 작년 8월 12일 처음으로 티저 트레일러를 공개했으며, 이후 별다른 소식이 없다가 이번에 전국 팔도 답사로 근황을 알렸다. '우치 더 웨이페어러(Woochi the Wayfarer)'의 출시일은 미정인 상태이며 향후에 자세한 소식이 공개될 예정이다.












▲ 전국 팔도 답사 중인 로어볼트 개발진의 모습 (사진 출처: 넥슨게임즈 공식 유튜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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