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래프톤 게임랩 4기 출신이자 인디 게임 개발팀 Team Baeb Sae의 물리 시뮬레이션 게임 '바들바들(Wobble Wobble)'이 4월 10일에 출시될 예정이다.

바들바들은 폭탄 테러로 위협받는 뱁새 세상을 배경으로, 마우스로 블록을 밀고 당기고 던지며 폭탄을 제거하는 게임이다. 젠가처럼 쌓인 구조물이 무너지지 않도록 조심스럽게 폭탄만 골라내는 과정에서 오는 긴장감과 손맛이 핵심이다.
자유의 여신상 같은 거대한 랜드마크부터 책상 위 키보드 같은 일상 속 물건까지, 다양한 스테이지가 폭탄 테러 현장으로 등장한다. 복잡한 조작 없이 마우스만으로 즐길 수 있고, 가격은 $1.99이다.
게임의 핵심으로는 '아슬아슬한 물리 시뮬레이션', '거대한 랜드마크부터 일상 속 물건까지 공략 가능', '누구나 즐기는 짜릿한 손맛'이 강조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