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CK 사무국, '룰러' 이슈 본격 조사 시작... 임시 조치X

게임뉴스 | 김홍제 기자 | 댓글: 25개 |
LCK 사무국이 '룰러' 박재혁 관련 사안에 대해 본격적인 조사에 나선다. LCK는 조사위원회를 구성하고, 공정 및 객관적인 진행을 위해 외부 전문가를 선임할 계획이며, 별도의 임시 조치는 없다고 밝혔다.




LCK 사무국은 "젠지 소속 '룰러' 박재혁 선수에 관한 최근 사안에 대해 인지하고 관련한 내부 검토 및 조사를 진행하고 있다. 관련 사안에 대해 보다 면밀한 사실 관계 확인을 위해 외부 전문가를 포함한 조사위원회를 구성할 예정이다"라고 전했다.

이어 "LCK 사무국은 본 사안에 대해 LCK 조사위원회를 구성한다. 조사위원회는 공정하고 객관적인 진행을 위해 제3자인 외부 전문가를 선임하여 조사를 진행할 예정이다. 현재 단계에서는 보다 신중하고 객관적인 사실 관계 확인을 위해 조사위원회 구성 및 조사 착수를 우선적으로 진행할 예정이며 별도의 임시 조치는 적용하지 않는다. 향후 조사 결과 및 관련 규정에 따라 필요한 경우 추가 조치를 검토하여 진행할 예정"이라고 밝히며 추가 조치 관련 사항은 추후 안내될 예정이다.



댓글

새로고침
새로고침

기사 목록

1 2 3 4 5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