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든 링 심포니 콘서트', 2차 티켓 예매 4월 6일 추가 오픈

게임뉴스 | 윤서호 기자 |
자료제공 - OGN

OGN이 주최하는 ‘엘든 링 심포닉 어드벤처(Elden Ring Symphonic Adventure)’ 첫 내한 공연이 1차 티켓 오픈 직후 단 1분 만에 전석 매진을 기록한 가운데, 팬들의 성원에 힘입어 오는 4월 6일, 2차 티켓 오픈 진행이 확정됐다.

티켓을 구하지 못한 관객들의 지속적인 문의와 요청이 이어진 데 따른 조치로, 보다 많은 팬들이 이번 기념비적인 무대를 직접 경험할 수 있도록 기회를 확대한다는 취지다.

OGN 관계자는 “1차 티켓 매진 이후 보내주신 팬 여러분의 뜨거운 관심과 성원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2차 티켓 오픈을 통해 더 많은 관객들이 ‘엘든 링’의 음악적 세계를 라이브로 경험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엘든 링 심포닉 어드벤처’는 단순한 게임 음악 공연을 넘어, 110인조 오케스트라와 대모 합창단, 그리고 4K 대형 스크린이 결합된 몰입형 공연으로, 원작의 장대한 세계관과 음악을 생생하게 구현한다. 황금률과 부패의 서사를 담은 웅장한 사운드는 관객들에게 깊은 감동과 전율을 선사할 예정이다.

공연은 5월 3일 오후 3시와 오후 7시 30분에 롯데콘서트홀에서 개최되며, 2차 티켓은 인터파크 NOL 티켓에서 4월 6일 판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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