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토 재너두' 최신 전투 시스템 및 캐릭터 신규 정보 공개

게임뉴스 | 윤서호 기자 |
자료제공 - 클라우디드 레오파드 엔터테인먼트


주식회사 클라우디드 레오파드 엔터테인먼트(Clouded Leopard Entertainment, 대표: 첸 웬웬)는 니혼 팔콤 주식회사(대표: 콘도 토시히로)가 개발하는, 교토를 무대로 이계 재너두를 둘러싼 이야기를 그린 신작 '교토 재너두 -앵화환무-'(대응 기종: Nintendo Switch 2/Nintendo Switch/PlayStation5/Steam)의 한국어 버전의 최신 전투 시스템 및 캐릭터등 신정보를 공개했다.


■ 전투 시스템 소개(기본 조작)

● 통상 공격




장혼령구(소울 디바이스)를 이용한 기본적인 물리 공격으로, 빠르게 연속으로 입력하면, 최대 3연속 액션이 발생한다. 공중에서 사용하면, 공중 전용 통상 공격 발생한다.





● 강격




장혼령구를 사용하여 각 캐릭터 고유의 특수한 물리 공격을 발동한다. 통상 공격과 조합하면 비행 적 공격 시 대미지 UP, 범위 날리기 등의 파생 공격이 발동된다.





● 회피




회피 액션 시 무적 시간이 발생하며, 일부 적은 뒤쪽으로 피해 가는 것도 가능하다. 어빌리티 습득 시 공중 회피나 회피 공격 등을 발동할 수도 있다.





● 점프




점프는 버튼을 누르는 시간에 따라 높이가 달라지며, 어빌리티를 습득하면 날리기 상태 해제, 벽 차기, 2단 점프 등 다양한 파생 액션을 사용할 수 있게 된다.





● 사격 공격




사격 게이지를 소비하면, '영력탄'을 날리는 사격 공격을 발동한다.





● 특수탄

어빌리티를 습득하면, 날리기 상태 해제, 벽 차기, 2단 점프 등 다양한 파생 액션을 사용할 수 있게 된다.


■ 시스템 소개

● 네메시스




중세 유럽의 여러 마술 결사에서 유래한 조직으로 “이계의 감시와 관리”를 이념으로 삼고 있다. 수많은 마술사와 영능력자 등이 소속되어 있으며, 세계 각지에 지부를 두고 있다.

장혼령구[소울 디바이스]의 사용법과 이계 및 괴이[그리드]에 관한 지식을 습득한 자는 에이전트로서 각지에 파견되어 네메시스의 이념에 따라 활동한다.


● 조디악




오랜 세월에 걸쳐 세계 경제를 주도해 온 12개의 거대 기업을 중심으로 만들어진 기업 연합체. 겉으로는 서로 경쟁, 적대 관계인 것처럼 보이지만 '이계를 이용한다'라는 한 가지 목적 아래 치밀한 협력 관계를 구축하고 있다.

이계에서 비롯된 소재와 기술을 이용하여 막대한 부를 창출했으며, 사람들의 생활 수준 향상에도 크게 이바지했다고 여겨진다. 또한, 대표 12개 기업 중 두 곳이 일본 국내에 본사를 두고 있다.


● 성령 교회




전 세계에 널리 퍼진 종교 중 하나. 이계가 현실 세계에 미치는 악영향을 우려하여 비밀리에 무장 기사단을 운용하며 “이계 봉인”이라는 목표를 강력하게 추진하고 있다. 유학생이 많다는 사실을 고려하여 히라사카 학원 교내에는 특별히 성령 교회의 예배당이 설치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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