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켓몬코리아(대표 임재범)는 포켓몬 카드 게임 ‘2026 코리안리그 시즌4’를 오는 25일부터 26일까지 대구 EXCO 서관 전시장 1A홀에서 개최한다고 6일 밝혔다.

이번 시즌은 지난 3월 레귤레이션 변경으로 인해 사용할 수 있는 카드의 범위가 대폭 변경되었고, 그 변화가 처음으로 적용된 코리안리그인 만큼, 새로운 대전 환경 속에서 어떤 전략이 두각을 나타낼지, 그리고 최종 챔피언의 주인공이 누가 될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참가 접수는 오는 15일까지 포켓몬 카드 게임 공식 사이트의 온라인 사전 예약을 통해 가능하며, 대회 첫날인 4월 25일에는 예선 스위스라운드가, 26일에는 본선 16강 토너먼트와 결승전이 이어진다.
결승전은 포켓몬코리아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생중계가 진행되어 현장을 방문하지 못한 팬들도 긴장감 넘치는 경기를 실시간으로 즐길 수 있다.
특히 대회 참가자 전원에게는 참가 목걸이와 오리지널 카드 앨범, 프로모 카드 ‘리아코’ 등이 제공되며, 모든 현장 방문객에게는 스마트폰 버전 ‘포켓몬 HOME’ 기념 메달 등이 지급된다.
이와 함께 ▲포켓몬 카드 게임의 기본을 배울 수 있는 ‘처음 배우는 교실’ ▲단판 승부로 즐기는 ‘2인 프리 배틀’ ▲현장에서 구입한 ‘스타트 덱 100 배틀컬렉션’으로 참가하는 ‘미니리그’ ▲미니게임을 통해 경품을 받을 수 있는 ‘미니게임존’ 등 다채로운 참여형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아울러 포켓몬 미니 스토어에서는 포켓몬 카드 게임 제품을 비롯한 다양한 오리지널 굿즈를 만나볼 수 있다.
한편, ‘2026 코리안리그’는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열리는 ‘포켓몬 월드챔피언십2026’에 출전할 대한민국 대표 선수를 선발하는 전국 단위의 공식 대회로, 각 시즌 상위 입상자에게 부여되는 승점에 따라 상위 플레이어에게 ‘포켓몬 월드챔피언십2026’의 참가 자격이 주어진다.
‘2026 코리안리그 시즌4’의 세부 운영 방식과 참가 방법은 포켓몬코리아 공식 사이트에서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