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더블 드래곤', 그리고 '쿠니오군 시리즈(국내명 열혈 시리즈)'의 원작자인 '키시모토 요시히사'가 지난 4월 2일 별세했다.
키시모토 요시히사는 1961년 생으로, 1980년대 초, '데이터 이스트'의 비디오 게임 디자이너로 개발 경력을 시작했다. 이후 '테크노스 재팬'으로 이직한 후 '열혈경파 쿠니오군'과 '더블드래곤'을 히트시키며 횡스크롤 격투 액션 장르의 전설적인 흥행을 불러왔다.
이후, 테크노스를 퇴사한 키시모토 요시히사는 'Plophet'이라는 예명으로 다양한 게임 회사에서 프리랜서 디자이너 겸 프로듀서로 활동했으며, 2017년 출시된 Conatus Creative의 작품인 '리버 시티 랜섬: 언더그라운드'의 크리에이티브 컨설턴트를 맡기도 했다. '리버 시티 랜섬'은 1989년 출시된 '다운타운 열혈물어'의 북미판 제목이기도 하다.
키시모토 요시히사의 사망 소식은 그의 아들에 의해 알려졌다. 그의 아들이 키시모토 요시히사의 페이스북을 통해 남긴 메시지의 내용은 다음과 같다.








